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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280일째]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교정 280일째]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어느새 교정 280일이다- 크하하하하하하하하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흠, 이제 그만웃어야겠군.
나를 보는 눈빛이 예사롭지가 않군.
-----------------------------------
시험이 오늘로써 끝났습니다!
저희집에 수험생이 있었는데 수능이 끝난뒤로
저노무....가 아니라 저분께서는 놀자판이셨고,
저는 공부판이었으니.
어흐흑 얼마나 서러웠는지.
(제가 공부하고 있을때 그분께서는 컴퓨터를 하시며 게임을 하시고, 백화점을 가셔서 옷을 사셨답니다.)
아무튼-
교정예약일이 말이죠...
크리스마스 이브날이 된거있죠?
그 꿈같은 날에(사실 꿈같지도 않지만)치과에 가서 집에와 통증으로 아파할생각을 하니...
예약시간을 바꿔야겠군요- (단호하게)
오늘 참 정겨운(?)일이 있었습니다.
급식소에서 제 맞은편에 앉은분께서 교정을 하시더군요.
저는 이제 고수의 길을 걸어갈려는 280일된 교정인이고,
그분께서는...며칠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밥과 국만 드시고 계셨습니다.
반찬이 낙지볶음이랑, 샐러드(사과,토마토등등)
깍두기 이렇게 나왔었는데-
그분의 친구분께서 "야, 왜 안먹어?"라고 하셨지만-
"차마 못먹겠어." 라고 대답을 하시던 그분.
정말 정겨웠습니다.
옛생각이 나서 말이죠.
이제 20일만 지나면 300일입니다.
달력을 보니 크리스마스다음날이던가?
그렇더군요. 후후후후후훗.
즐교!~
어느새 교정 280일이다- 크하하하하하하하하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흠, 이제 그만웃어야겠군.
나를 보는 눈빛이 예사롭지가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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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오늘로써 끝났습니다!
저희집에 수험생이 있었는데 수능이 끝난뒤로
저노무....가 아니라 저분께서는 놀자판이셨고,
저는 공부판이었으니.
어흐흑 얼마나 서러웠는지.
(제가 공부하고 있을때 그분께서는 컴퓨터를 하시며 게임을 하시고, 백화점을 가셔서 옷을 사셨답니다.)
아무튼-
교정예약일이 말이죠...
크리스마스 이브날이 된거있죠?
그 꿈같은 날에(사실 꿈같지도 않지만)치과에 가서 집에와 통증으로 아파할생각을 하니...
예약시간을 바꿔야겠군요- (단호하게)
오늘 참 정겨운(?)일이 있었습니다.
급식소에서 제 맞은편에 앉은분께서 교정을 하시더군요.
저는 이제 고수의 길을 걸어갈려는 280일된 교정인이고,
그분께서는...며칠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밥과 국만 드시고 계셨습니다.
반찬이 낙지볶음이랑, 샐러드(사과,토마토등등)
깍두기 이렇게 나왔었는데-
그분의 친구분께서 "야, 왜 안먹어?"라고 하셨지만-
"차마 못먹겠어." 라고 대답을 하시던 그분.
정말 정겨웠습니다.
옛생각이 나서 말이죠.
이제 20일만 지나면 300일입니다.
달력을 보니 크리스마스다음날이던가?
그렇더군요. 후후후후후훗.
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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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3000번째글 축하드려요.ㅎ
어느덧 벌써 3000번째글이 탄생을 하다니..
교정일기의 역사가 좀 길기는 길었나봐요~ ㅎ
님의 교정 280일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교정하면서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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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아니라 정말요!?
(휙휙)(두리번)
아니 이런 영광이!!!!!!!!!!!!!!!!!!!!!!!!!!!!!!!!!!!!
...전 정말 '어, 280일이네- 일기써야지~'하고 가벼운마음으로...
이거 정말 영광이네요~!
그건그렇고 벌써 3000번째글이라니 역시 이사모의 역사는...
오예~시험끝나니 이런 영광의 도가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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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일이라..... 저에겐 저 먼나라 어디 딴세상 얘기 같네욤..
참.... 3000번째글두 축하드리구요..
즐교 하시구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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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많이 웃으시길래 조금 눈빛을 날렸는데 눈치채신건가요? ㅋㅋㅋ
움... 수능이던 그냥 시험이던간에,
까만눈동자님과 저분께서 다 고된 시간을 보내셨군요.
어째 시험은 잘보셨는지요...???
너무 형식적인 질문인가요? 그랫다면 죄송...
그리고 예약일이 크리스마스 이브욤?
와우... 교정을 생각하자면,
하루라도 빨리 병원가서 또 다른 치료받고,
교정을 하루라도 빨리 끝내야 겠지만,
크리스마스이브 왠지 들뜨는 그런날 아파서 우울하다면,
그조차 매우 서러울 일이니... 허허, 이일을 어쩜 좋단말이요...
움... 저라면 저는 그냥 이브날 가서 치료받아요.
무슨일이 있어도 병원예약일은 지키는게 제 철칙!
왠지 그래야만 하루라도 일찍 교정이 끝날것 같아서...
그리고 크리스마스는 내년에도 있고 내후년에도 있으니까...
어디까지나 그냥 저의생각입니다. ^^;
우헤헤~ 교정초보인 분을 만나셨다구요...ㅋㅋㅋ
"차마 못먹겠어" 이거 넘 잼나네요~
그래요. 저두 그럴때가 있는데 가끔 저보다 교정한지 덜된,
제친구와 이야기 할때면 그럴떄가 있지요.
그기분 뭔지 저도 알것 같네요 ^^*
그리고 그럴때 난 교정고수라는 느낌이 들면서 흐믓한 그느낌... 우겔겔~
어째든 앞으로도 교정 항상 즐교하시구요,
교정 300일을 미리 축하들리게요. 헤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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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극을 넘 축하드려요
이제 교정 하수님들을 보면 정겨우시다하시는것보니
넓은 아량까지 가지고계신님은 진정 교정 무림계의 고수이십니다
님의 내공에 존경을 표합니다
(저같은 교정 무림 사파의 칼장수 마교들은
아직 님같은 정파의 교정 무림의 고수님들이 부러우따름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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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니라 흠흠, 감사합니다~3000번째 글이 제 교정 300일이었다면 참 좋았을터인데~(복에겨워서 못할말을다하는군)아아 그랬어XG님 리플 넘 우낀데요~ㅋㅋ
'넓은 아량'....훗, 저를 두고 하는말이죠. 움하하하하!!. .......아, 죄송합니다. 반성하겠습니다.(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