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벌써한달~
장치단지 며칠됐을때..
단지 한달된 님들마저도 막 부러웠는데..
저두 이제 한달됐어여...
첨에 발음안돼고 헐고그랬는데..
금새 적응하고..아프지도않으니 심심하기도하고..그랬는데
지난토욜(12/3)에 딱 한달만에 병원갔어여...
중간에 가치붙였던거 한쪽 부러져서 붙이고
와이어도 한단계 굵은거로 교체하고..사진도 찍고...
첨에 가는와이어는 뭐 먹다가 자꾸 빠지고 그랬는데
이건 좀 굵어서 안그럴거같애여...
발치부분 와이어가 입안을 누르는데...
아프진않앗지만 안쪽에 눌린자국이 생겼거덩여
근데 이번에 거기 튜브를 넣어주데여...아프지말라고..
그런건 첨알았음..ㅎㅎ
근데 이가 원래 작아서 가치도 넘 작은데..
자세히보면 웃겨여 넘작아서..
얼른 발치공간 좁혀져서..후딱 갈아버렸음좋겠네...ㅎ
잘먹구 밤되니깐 드뎌 헐고 아픈부분이 생기더라구여
담날엔 이가 아프고...올만에 왁스의 도움도 받고
근데 와이어 갈고나서 브라켓때매 허는건..
치과다녀와서 적응하면 갠차나지는건가?? (궁금~)
발음도 적응잘하고 아프지도않고...
아직은 복받은 교정인인거같애여...난이도가 높아지면 어케될라나 모르니깐..아직은...ㅎㅎ
안아프고 그니깐 심심해서..뜸하다가 글남기구가여..ㅋㅋ
단지 한달된 님들마저도 막 부러웠는데..
저두 이제 한달됐어여...
첨에 발음안돼고 헐고그랬는데..
금새 적응하고..아프지도않으니 심심하기도하고..그랬는데
지난토욜(12/3)에 딱 한달만에 병원갔어여...
중간에 가치붙였던거 한쪽 부러져서 붙이고
와이어도 한단계 굵은거로 교체하고..사진도 찍고...
첨에 가는와이어는 뭐 먹다가 자꾸 빠지고 그랬는데
이건 좀 굵어서 안그럴거같애여...
발치부분 와이어가 입안을 누르는데...
아프진않앗지만 안쪽에 눌린자국이 생겼거덩여
근데 이번에 거기 튜브를 넣어주데여...아프지말라고..
그런건 첨알았음..ㅎㅎ
근데 이가 원래 작아서 가치도 넘 작은데..
자세히보면 웃겨여 넘작아서..
얼른 발치공간 좁혀져서..후딱 갈아버렸음좋겠네...ㅎ
잘먹구 밤되니깐 드뎌 헐고 아픈부분이 생기더라구여
담날엔 이가 아프고...올만에 왁스의 도움도 받고
근데 와이어 갈고나서 브라켓때매 허는건..
치과다녀와서 적응하면 갠차나지는건가?? (궁금~)
발음도 적응잘하고 아프지도않고...
아직은 복받은 교정인인거같애여...난이도가 높아지면 어케될라나 모르니깐..아직은...ㅎㅎ
안아프고 그니깐 심심해서..뜸하다가 글남기구가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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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된게 부러운데 금방 나두 한달되고, 1년되고, 2년되고...
윤정인 지금 2년된 내가 부럽겠지? 흐흐흐 ^^V
(아니면 말구... 쿄쿄쿄~)
정말 넌 콤비계에 복받은 교정인이야.
정모때 만났을때만해두 힘들어보이더니 바로 몇일만에 적응하구,
지금 발음도 그렇게 좋아진걸 보면 확실해...
어째든 힘들게 고생하는것 보단 복받은게 훨배 나은거니까,
항상 열혈교정 했으면 좋겠다 ^^*
글구... 와이어 안빠지게 조심해야징...
뭐 지금 좀 더 굵은걸루 바꾸었다구 방심하고 암거나 막먹으면,
와이어 또 빠질 수 있고,
아님 브라켓이 떨어질 수도 있구 그러니까 항상 음식 조심하고,
작게 잘라먹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여라~ 알찌?
움... 튜브라...
그거 vip회원만 해준다는 그거 말하는거야?
난 안해줬는데... 그렇게 고생해두 안해주던데...
이야.. 윤정인 좋았겠다... 병원가서 난리쳐야지.... ㅡㅡ^
어째든 자주 해주는건 아닌데 좋은거 했네 ^^*
웅, 와이어갈고 브라켓땜에 헐구 그런건,
치과 다녀와서 적응하면 당연히 괜찮아지구,
아직 교정초보라서 몇번 더 헐구 아물구 하다보면,
나중엔 뭘해도 잘 안헐게 되있어~ㅋㅋㅋ 걱정말구 왁스 붙영!
안아파서 심심하다구?
저런... 누구 놀리냣! 난 아직도 아픈데...
고무줄 짜잉나는거 해서 아프고 피곤하시다...
니가 부러워...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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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에여...처음 시작할때 와이어갈구...헐구...뭐 이러시며
약간의 긴장감을 조성하시더니
막판에..."발음도 적응잘하고 아프지도않고..."..이러시구
또 생래적 교정체질or복받은교정인임을 자랑하시구..이궁
그러시면 아니되져 저같이 아파서뒈질것같은 놈도 많은데..ㅋㅋ
농담이구여...넘넘 부럽고..축하드려요...
(지난번에 콤비라하셨던것같은데)..벌써 적응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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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적응해가셔서 좋네요~ㅋㅋㅋ
그리고 발치공간 와이어가 입안 살 찌르는거....저도 그거때문에 죽겠답니다. 어떤날 아침에는 입이랑 와이어랑 꼭 붙어 있어서 손으로 떼어보면 푸욱 패여서...ㅋㅋㅋ 말할때 거기에 틱틱 걸릴정도로... 무지하게 아프죠.
그런데 그곳에 튜브를~~~ ㅋㅋ 그런 방법도 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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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하면 얼른 빤타스틱하게 좋아진 발음을 들려드리고 싶어여..ㅋㅋㅋ(오바인가?ㅋ)
글고...내가 파랭이를 어찌 안부러워하겠어...당근 부럽징...
2년후 교정끝나명 몇살이겠구나 생각하면....이게 젤...슬푸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