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벌써..네번째 글이네요..

📍 지금 보는 글 · 6번째

꼬
꼬로록 새싹

축하 드려요! ^ㅡ^

이사모를 켜고 한참을 자다가.. 나도 모르게
눈을 떴는데 이게 웬일?..
교정일기의 숫자가 2999번째인거 있죠..
^^ ㅎㅎ 그래서 나도 모르게 쓸글이 없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자판을 누르는 군요..
원래 타수놀이에 별루 흥미가 없긴한데.
3000번째 글이 지나가서도 모르고 있으면 좀 아쉽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  

어느덧 3000번째 글을 맞이한 교정일기..
사실 3000개의 글중 내가 읽은것은 100개도 않되겠지만.
(100개는 좀 넘나?.. ^^;; )

아마도 회원님들 아주 소수의 몇분은 (저도 짐작만하고 있는 몇분들..) 일기의 모든글을 독파하신걸로
알고 있는데..
단순히 읽는 걸로만. 며칠 철야 작업을
해야 될 정도로 방대한 분량이네요. ^^
(그 철야작업을 했다는 분들도 있다네요 ㅎ)

그많은 글들이 얼마나 많은 사연을 담고 있는지..
이사모의 역사가 아닐까 싶네요. ㅎ
단순히 고민과 아픔만이 아니라..

정말로 꾸미지 않은 순수한 우리의 일기가 아닐까?..
하고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당. ^^

이번에 제글이 5번째가 아닌
6번째죠?..(^^;; 그랬어 형님 고마워요 ㅋㅋ)
비록 제글이 많지 않지만..그래도 이사모의 일기장을
소중하게 생각한담니다. ^^

다시한번 3000번째글 돌파 축하드려요~ !

교정일기의 일기는 앞으로도 계속 되겠죠?..^^
님들의 모든 교정이 아름답게 끝나는 그날까지~ㅎ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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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년 전
추우카아~^____^☆
예쁘게 활짝 웃는날까징~~~ 킵고잉!!! 케케~
20년 전
움... 3천번째라...
나두 미쳐 생각두 못하고 있던건데 니가 발견했구나...
올... 앞으로 4천번글, 5천번글 뭐 이런거 이벤트 할까?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어.... 고마워~ 헤헤헤~

내용이 얼추 웅장하게 썻내~
이사모의 역사니, 고민과 아픔이라느니, 순수한 우리의 일기라느니...
그래 정말 니말이 다 맞는 말인것 같고,
너의 글을 통해서 다시한번 이사모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구나...

움... 이사모를 알게된것도 너무 좋고,
내가 이곳을 통해서 너처럼 좋은 사람들을 많이 사귀게 된것도 좋고,
아직까진 모든게 다 너무너무 좋다!

앞으로도 4천번, 5천번의 일기가 쭈욱 이어져서,
영원히 지속되는 이사모와 우리들의 일기가 되었으면 좋겠구,
너두 일기좀 자주 쓰던가,
아니면 쿵쿵따와서 한줄이라도 흔적남기던가...
좀 흔적즘 많이 남기구 그래바... 유령회원 싫어싫어! 알찌?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7번째 글 · 조금.. 많이 지쳐 버린듯..(제 아뒤아시는분들은.. 그냥 지나쳐주시길..) 2006.12.05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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