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어라?어랍쇼!

📍 지금 보는 글 · 5번째

꼬
꼬로록 새싹

벌써..네번째 글이네요..

어느새 네번째글을 쓰게 되는 군요. ^^
아마도 워낙에 온라인 활동이 뜸해서.. 이사모의 엑스트라역활에 충실하지만.. ^^
그래도 언제나 너무나 바쁘다는 핑계로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담니다. ㅎ  
어제 너무 피곤하게 일을 해서 피로좀 풀겸 영화한편
보구 나왔는데 눈이 하나둘 떨어지더라구요.
그때 갑자기 드는 생각..
앗~ 첫눈을 이렇게 맞이하다니..우울하당.. ㅡ.ㅜ
그래도 이렇게 첫눈오는 날은 그냥 집에 들어갈수 없잖아요~ ^^;  
새벽4시까지 놀다가 집에 눈흠뻑 맞고 들어갔습니당..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좀 몸이 으시시하네요.. ㅜ.ㅜ

요즘들어 치과에 다녀온뒤에 며칠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할정도로 많이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그런지 입안이 다 헐어버렸네요.. ㅜ.ㅜ
그리고 어금니는 왜 이렇게 흔들리는지..
부담스럽네요..
요 며칠전에 지하철 역에서 손좀 씻고 머리좀 정리하러..
(왁스바르고잤더니.. ^^;;)
화장실에 갔더니
어떤 교정하신분이 어색한듯 자꾸 거울을 보는거에요.
그 모습에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나도 첨에 저랬겠지? ^^ 하는 생각이 들면서..
그리고 거울보고 한번 자연스럽게 "이~"해보고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띄고 나왔죠.
아마도 그분도 저처럼 얼마후엔 거울을 보면
입가에 미소를 띄우게 될꺼야.. 하고 생각하면서 ^_^  

222일 기념으로 너무나도
오랜만에 써본건데 좀 어색하긴하네요. ^^
어제 눈이 많이 와서 그런지 바람도 무지 춥게 느껴
지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고.. 아름다워지시길바래요. ^^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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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랬어XG
20년 전
꼬로록~~딱 걸렸삼
4번째가 아니라 5번째 아닌가
5~6월쯤 사랑니 납량특집으로 이사모에 등장
정모후기까지 포함하면
교정일기는 내기억으로 5번째인 것 같은데...ㅋㄷㅋㄷ
(“농” 인거 알지~~~)
무튼 첫눈 온다구 들떠 새볔4시까지 놀다니
꼬로록은 아직 마음이 맑은 사람인가바
글구 몸이 으실해서 어째
빨리 낫기를 기도할게
옷도 따뜻하게입구...그럼 즐교해!!

노
20년 전
얼~~~ 그랬어님~~ 스토커?
ㅋㅋㅋ
희
20년 전
꼬록이,,안뇽??
졸반가우삼-ㅋ
아니,, 가입한지 반년이 지났는데,, 네번째글이라니,,
넘 뜨문뜨문 들어오는거 아냐?_ㅋ
완전,, 나빴어ㅋㅋ
에구구,, 내가 요즘 왜리키 바쁜지ㅠ
이사모에 글도 남기지 못했네..
나두 지난주 치과 다녀온뒤로,, 한 3일을 못먹었어ㅠ
이가 얼~마나 꽈악 조이던지ㅋ
첫눈을,, 난 여자랑 둘이 봤다공ㅎ
그래두,,행복했어..넘넘 좋드라^-^ㅋ
역시,, 눈은 좋아..
눈이 오면 잊어버린 사람까지 떠오르게 한다잖아.
그만큼 사람맘을 풍족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ㅋ
근데.. 대단해요~ 술 한방울 안마시고도 새벽까지 놀다니..ㅎ
난.. 3시30분까지 놀았는데..ㅋ
담번 눈올땐,, 울이사모회원들하구 다같이 맞았음좋겠다-♡
몸약한 꼬록이,,ㅋ 옷 100겹입어서 몸 따시게 하고 댕기삼ㅋ
화이팅!_!
20년 전
그러게 정모 멀리서두 잘 나오는건 정말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온라인 활동이 뜸한건 좀 혼나야 겠다. ㅋㅋㅋ
앞으론 이사모 오면 쿵쿵따라두 한줄씩 하구가고 그래...
다녀간 흔적이라도 남기란 말이지, 눈팅만 하지말구! 알써? ^^*

올... 첫눈을 그렇게 맞이해서 우울했어?
뭘 우울하구 그러냐! 첫눈 꼭 여자랑 맞으라는 법있냐?
그냥 첫눈에 별 의미를 안두면되~ㅋㅋㅋ
첫눈이 특별하다는 고정관념을 버려!
그러면 혼자서 눈맞아도 우울할 일이 없단다~

헐... 입안이 헐었고, 뭐 못먹을 정도야?
움... 많은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구나.
아픈만큼 힘든만큼 이뻐진다는 증거지! 좋은거니까 즐겨라!

글구 곳곳에서 만나게되는 교정인들,
정말 예전에 비해서 교정한 사람들이 정말 많아지는것 같고,
그사람들에게 다 이사모를 알릴 수 없음에 아쉬울 따름이다. 흐흐흐~

앞으로도 항상 즐교하고, 정모도 빠지지말구나오고,
우리 마지막 그날까지 홧팅하잣! 우헤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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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글 · 축하 드려요! ^ㅡ^ 2005.12.06 7번째 글 · 조금.. 많이 지쳐 버린듯..(제 아뒤아시는분들은.. 그냥 지나쳐주시길..) 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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