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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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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치료-킬본교정
비가 내리더군요..
비오는 차창밖을 보며 차를 타 본지도 언제인지 ..
비오는날의 버스 여행...나쁘지 않았네요..
비가온 관계로 예전 보다 좀 더 늦게 서울에 도착 했습니다.
지난번 월치료에서 위에 장치가 이상이 있어서 수리 맡겼던거 다시 부착 하고
아래위로 완전히 풀옵션 고무줄 다 걸었습니다.
입안이 꽉 조이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근데....
오늘 아침 부터 밥을 먹을수가 없네요..
턱이 아파서 입을 벌리는것 조차 힘들어요..
씹는건 더 힘들고...![]()
그동안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고 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알고 보니 고무줄이 약해서 그랬나 봐요..
선생님 말씀이 이제부터는 정말 힘들거라 하시더라구요..
아~ 정말 아픕니다.
가만히 있어도 욱신 욱신....
말할때도 입을 많이 못벌려요...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네요..
한 일주일만 지나면 적응 될것도 같은데....
아프다는건 살아있다는 증거요...
이가 움직일 거라는 희망이겠죠?
밥심으로 사는 아줌만데 며칠 굶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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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발치한 상태라 오늘 저녁부턴 왼쪽으로 식사를...
습관이 안되서요 어쩌죠?
직장생활하니 점심은 직장 동료들과 함께 먹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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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마이 아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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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초기 잠 못 이룰 만큼 아팠던 기억이 소록소록~
곧 적응되시고 통증이 잦아들겁니다. 화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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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아프면 입을 들어간다는 증거??? 아니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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