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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물
새싹
월치료-천장 스크류 심다...
기다리던 월치료 다녀 왔습니다.
일단 아래 한쪽 빠진 고무줄 다시 걸었고요..
입 천장에 스크류 2개 윙~ 심었습니다.
늘 그렇듯이 마취주사가 아프지 심는건 뭐 그리 아프진 않고요..
마취깨니까 머리가 좀 띵하고 혀가 자꾸 스크류에 닿아서
혀가 또 고생이네요..
오라메디 열심히 바르다 보면 3 .4일 후면 그것도 적응이 될것이고...
문제는 밥 먹는게 더 힘들어 졌다는 거...
여기에다 고무줄 까지 하면 아마도 더 더 힘들것 같아요..
아파서 힘든게 아니라 음식물이 걸려서....
뭐 그것도 또 며칠 지나면 적응 될것이니까 걱정은 없어요..
어차피 모든걸 감수하고 시작한 교정이니까 즐거운 마음으로 하면 될것 같네요..
아래 글을 보니까 정말 의사 선생님 잘 만나야 한다는 말 동감이 되네요..
그런 면에서 전 지금 다니는 치과 선생님을 만날수 있는 혜안을 주신 천지신명께 감사
해야 할것 같아요..
돈이 문제가 아닌것 같아요..능력있고 자상한 선생님 만나는게 교정 절반은 한거나
다름이 없는거 같아요.
앞으로 교정 계획 있으신분은 참고 하셔서 치과 선택에 신중하셔서 즐겁고 편안하게 교정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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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 처음엔 많이 불편하실 거예요.
그래도 브라켓이 적응되는 것처럼 금새 적응이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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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을 잘 만나야되지용~
저도 의사선생님을 잘 만난것 같아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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