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킬본 4번째 월치료 다녀왔습니다.

📍 지금 보는 글 ·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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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creek 새싹

킬본 5번째 월치료입니다~~~

위아래 장치에 익숙해져 마구 먹고 있을때쯤은 언제나 치과가는 날이 다가옵니다........

5번째 월치료.....고무줄바꾸는줄 알고 가벼운 마음으로 치과 갔어요....

선생님 아~해보라시더니........

하악에 스크류 흔들린다구......

저의 표정  -_-'

그러시더니 마취주사 놓고..............

정말 상악만큼 아픈건 아니지만

마취 진짜 싫어요........

흔들리는 스크류 뽑으시고 저 구석에 심으셨더라구요....

심고 나서 불안하시답니다........

그소리 들을때마다 가슴이 철렁내려앉습니다.................

첨에도 스크류 박고 불안하다고 계속 그러시더니,,,,,,,,,,,,,

결국 스크류 흔들려서 다시 마취하고 했잖아요...........

글구 고무줄 바꾸실때마다 스크류에 고무줄 한쪽 끼우시고

쭈~욱 잡아당기시는데...............

이때 전 진짜 아픕니다.................

아~아~아~.....이런 신음이 절로 납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아팠어요.............

고무줄이 당기니 위아래 다 아프죠.

나사 새로 심으니 아프죠...............

담날은 잇몸이 부어서............

제 친구가 사탕 입에 문 사람같다나......-_-;;;;

의사 선생님이 잇몸이 부을거 같다고 하셨는데........

예상 딱입니다...........

불안하다고 하신게 이걸 염려하신건지...............

왜 불안하냐고 물어보지도 못하고.................

제발  스크류는 다시 심고 싶지 않아요........

이닦을때마다 아랫니 윗니 다 아프네요....................

치과 갔다오면 정말 힘들어요.......

며칠이..........-_-;;;;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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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14년 전
진짜 아프실꺼같아요....아직 교정은 시작안했는데 스크류 나사라는 말을 들으면 진짜 끔찍..ㅠㅠ
이
14년 전
스크류에 고무줄 끼우고 쭉 땡긴다니
으아으어아아아ㅏㅇ으어ㅓㅓ (◎Д◎;;;;;;;;;; 상상해버렸ㅜㅠ
통증 빨리 없어지시길...
f
14년 전
생각만해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
14년 전
전 스크류는 박지 않았지만 상상만으로도 어흑..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시겠죠..
흰
14년 전
스크류는 정말ㅠㅠㅠ 공포의 대상이군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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