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7번째
조금.. 많이 지쳐 버린듯..(제 아뒤아시는분들은.. 그냥 지나쳐주시길..)
어디서.. 눈이 익은 아이디인데... 하시는분들..
저 그사람 아니거든요.. 교정하는 1년6개월만에
글 7개 정도 쓰고.. 맨날 눈팅만 하고.. 어쩌다가 정모만
잠깐 비치고.. 쿵쿵따만 하고.. 동생들(경찰아찌..스마일c)외국 나가는데.. 배웅도 않해주고..그런 파렴치한.. 사람이..
여깃네요.. (자수합니다.. 제가 죄인이요.. ㅜ.ㅜ)
그동안 사실은.. 제가.. 몸이 좀..(않좋은건 아니었지만..)
시간이 좀..(6개월째 백수..) 스트래스가..(왜케 물고기가
않낚겨..) 등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여하튼.. 리플달아주시면. 박카스정도로.. 합의하죠..
오늘 오랜만에 밖에 나갔더니 바람이 쌩쌩하더라고요..
어느덧 교정을 시작한지 1년이 훌쩍 지나고 6개월이 지나
버린걸 보면.. 시간이 빨리 지나가긴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거 있죠.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들도 있고. 시작할려고 어렵게
맘을 잡으신 분들도 있는데..
교정을 하시는 모든분들이 나중이 되면 공통적으로
느끼시는게 있을꺼에요.
첨에는 왜 이렇게 시간이 않가나?.. 그러시다가..
어느덧 탄력을 받으시는 날이오면..
"드디어 입질이 왔다.."
(제가.. 6개월간 백수생활하면서..
루어낚시 취미가 생겨서..안낚여도 좋으니
입질만이라도.. ^^;;)
그리고 진정한 교정의 맛을 보시는거죠.
비록 힘들고 괴롭지만... 특히 치과다녀온 날의 그 땡김..
(하지만 여기서 의외로 즐기시는 분들이 많아요..
지금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라고.. 대략 짐작해요.. ^^ ㅎ 그쵸?)
근데 그냥 땡길때는 좋지만.. 막상.
음식을 먹을려고 힘을 주면.. 생각과 다르다는거..
^^;;; 저주스럽죠..
첨에 제가 그랬어요. 조금 우습게 본거죠..
저는 돌출교정으로 장치를 하자 조금 많이
입질이 왔어요.. 흠.. 좋네~ 이 땡김만 있으면 이제
곧 돌출과는 안녕이다.. 하하하~ 그랬는데.
교정선배님한테 들은말로.. 라면먹다가 단무지 놓고
눈물 났다는데.. 저도 냉큼 실행해봣죠.
그리고 몇분후..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저깟 단무지 하나 베어먹지 못하면서..
단무지야.. 지금 날보고 웃냐?..
그후로(계룡산 산기슭에서 도를 닦지는 않고..
낚시나 다니던.. )
1년 4개월이 지난 올해 가을날..
어설픈 초승달 모양이 드디어 나오더라고요. ^ㅡ^ ㅎ
어찌나 흐믓하던지..
예전에 정모때.. 파랭양이 고갈비 집에서 보여
주었던 단무지 초생달 만들기 비법을 슬슬 터득해
가는것을 보니.. 저도 이제.. 말년에 접어들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 ㅎ
물론~ 지금은 못하죠.. 교합맞춘다고.. 위아래.. 고무줄
걸어놓았더니.. 아주 오랜만에 입질이 와서..
^ㅡ^;;
원래 이렇게 주절주절 이상하말 않쓸려고 했는데.. 에효..
너무나 오랜만에 글을써서 좀 어설프네요.
그냥 하고 싶은 말은..
지금 교정하시는 분들이나..
시작하실려고 준비하는분들이나..
거의 막바지에서 묵묵히 하시는 분들이나...
모두 우리 교정인 이라는 거죠~ ^ㅡ^
그리고 괜히 지나가다가 교정하신분 보면..
추억이 떠오르고.. 이사모회원들은..
"교정까페에 가입해서 활동도 했는데..
생각하면 참 재밋었엉.. ㅎㅎ ^ㅡ^ '
그렇게 생각도 하겠죠~
외롭게 혼자서 교정하신분은.. 물론 추억도 있긴
하겠지만.. 우리 회원님들 보단 당연히 적겠죠.. ^^
남자분들은 항상 군대 2년 다녀온것을
일생을 거쳐 이야기 하곤해요..
오죽하면 여자분이 싫어하는 이야기
3위가 축구이야기...
2위가 군대이야기...
1위가 군대에서 축구한이야기..
일정도로.. ^^;; ( 이건 좀 아닌가?.. )
어째튼 군대 이야기 싫어하시죠?..
남자들만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이야기니깐요..
항상 어려웠던 일들이 기억에 남는것처럼..
어렵게 힘든 교정이지만..
나중엔 더욱더 이야기 거리가 많이 남는
그래서 추억이 많은 이사모가 되었으면 해요~
(글이 좀 길었다면... 정말 죄송해요.. ㅡ.ㅜ
전 항상 글쓰면 좀 길어지는 버릇이 있어서.. )
저 그사람 아니거든요.. 교정하는 1년6개월만에
글 7개 정도 쓰고.. 맨날 눈팅만 하고.. 어쩌다가 정모만
잠깐 비치고.. 쿵쿵따만 하고.. 동생들(경찰아찌..스마일c)외국 나가는데.. 배웅도 않해주고..그런 파렴치한.. 사람이..
여깃네요.. (자수합니다.. 제가 죄인이요.. ㅜ.ㅜ)
그동안 사실은.. 제가.. 몸이 좀..(않좋은건 아니었지만..)
시간이 좀..(6개월째 백수..) 스트래스가..(왜케 물고기가
않낚겨..) 등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여하튼.. 리플달아주시면. 박카스정도로.. 합의하죠..
오늘 오랜만에 밖에 나갔더니 바람이 쌩쌩하더라고요..
어느덧 교정을 시작한지 1년이 훌쩍 지나고 6개월이 지나
버린걸 보면.. 시간이 빨리 지나가긴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거 있죠.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들도 있고. 시작할려고 어렵게
맘을 잡으신 분들도 있는데..
교정을 하시는 모든분들이 나중이 되면 공통적으로
느끼시는게 있을꺼에요.
첨에는 왜 이렇게 시간이 않가나?.. 그러시다가..
어느덧 탄력을 받으시는 날이오면..
"드디어 입질이 왔다.."
(제가.. 6개월간 백수생활하면서..
루어낚시 취미가 생겨서..안낚여도 좋으니
입질만이라도.. ^^;;)
그리고 진정한 교정의 맛을 보시는거죠.
비록 힘들고 괴롭지만... 특히 치과다녀온 날의 그 땡김..
(하지만 여기서 의외로 즐기시는 분들이 많아요..
지금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라고.. 대략 짐작해요.. ^^ ㅎ 그쵸?)
근데 그냥 땡길때는 좋지만.. 막상.
음식을 먹을려고 힘을 주면.. 생각과 다르다는거..
^^;;; 저주스럽죠..
첨에 제가 그랬어요. 조금 우습게 본거죠..
저는 돌출교정으로 장치를 하자 조금 많이
입질이 왔어요.. 흠.. 좋네~ 이 땡김만 있으면 이제
곧 돌출과는 안녕이다.. 하하하~ 그랬는데.
교정선배님한테 들은말로.. 라면먹다가 단무지 놓고
눈물 났다는데.. 저도 냉큼 실행해봣죠.
그리고 몇분후..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저깟 단무지 하나 베어먹지 못하면서..
단무지야.. 지금 날보고 웃냐?..
그후로(계룡산 산기슭에서 도를 닦지는 않고..
낚시나 다니던.. )
1년 4개월이 지난 올해 가을날..
어설픈 초승달 모양이 드디어 나오더라고요. ^ㅡ^ ㅎ
어찌나 흐믓하던지..
예전에 정모때.. 파랭양이 고갈비 집에서 보여
주었던 단무지 초생달 만들기 비법을 슬슬 터득해
가는것을 보니.. 저도 이제.. 말년에 접어들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 ㅎ
물론~ 지금은 못하죠.. 교합맞춘다고.. 위아래.. 고무줄
걸어놓았더니.. 아주 오랜만에 입질이 와서..
^ㅡ^;;
원래 이렇게 주절주절 이상하말 않쓸려고 했는데.. 에효..
너무나 오랜만에 글을써서 좀 어설프네요.
그냥 하고 싶은 말은..
지금 교정하시는 분들이나..
시작하실려고 준비하는분들이나..
거의 막바지에서 묵묵히 하시는 분들이나...
모두 우리 교정인 이라는 거죠~ ^ㅡ^
그리고 괜히 지나가다가 교정하신분 보면..
추억이 떠오르고.. 이사모회원들은..
"교정까페에 가입해서 활동도 했는데..
생각하면 참 재밋었엉.. ㅎㅎ ^ㅡ^ '
그렇게 생각도 하겠죠~
외롭게 혼자서 교정하신분은.. 물론 추억도 있긴
하겠지만.. 우리 회원님들 보단 당연히 적겠죠.. ^^
남자분들은 항상 군대 2년 다녀온것을
일생을 거쳐 이야기 하곤해요..
오죽하면 여자분이 싫어하는 이야기
3위가 축구이야기...
2위가 군대이야기...
1위가 군대에서 축구한이야기..
일정도로.. ^^;; ( 이건 좀 아닌가?.. )
어째튼 군대 이야기 싫어하시죠?..
남자들만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이야기니깐요..
항상 어려웠던 일들이 기억에 남는것처럼..
어렵게 힘든 교정이지만..
나중엔 더욱더 이야기 거리가 많이 남는
그래서 추억이 많은 이사모가 되었으면 해요~
(글이 좀 길었다면... 정말 죄송해요.. ㅡ.ㅜ
전 항상 글쓰면 좀 길어지는 버릇이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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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천안인데도 정모 빠지지 않고와서,
술한모금 안마시면서 늘 그자리 새벽까지 지켜주고,
찜질방가서 자다가 첫차타고 내려가서 또 일하는 널보고,
누가 파렴치 하다구 감히 말할 수 있겠니?
너만큼 열성적인 사람도 없다. 걱정마 ^^ 자식!!!
ㅋㅋㅋ 오랫만에 와서 좋은 이야기 많이하고,
글도 장문쓰셨네~
자식, 안이뻐 할래야 안이뻐 할 수가 없다니까 ^^
어째든 너두 이제 단무지 초생달 되?
그거 기분 정말 짱이지 않니?
어째든 얼마 안남은것 같아 나까지 참 기분 좋다!
글케 열심히 한만큼 너두 좋은 결과 있을거야.
담주에 만나서 어디 얼마나 이뻐졌나 보자!
내눈으로 직접 확인하겠으!
바카스 꼭 사와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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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말인것 같습니다. 올한해는 여러모로 힘든 한해였는데..
내년엔 좋은일만 가득하길 빌어야죠~ ^^
물론 고댕님도 어복충만하세요..(이건 아닌가요?...ㅎ)
댓글 달아준 게토 누나랑 고댕님과 파랭양한테
내년에 올 행운을 같이 하고 싶어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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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사모에서 젤루 좋아하라는..꼬로록~~
지금.. 니 일기 눈에 안들어온다는..ㅋㄷㅋㄷ
사실..도저히 읽지를 못하겠다는..ㅋㅋㅋ
만취상태거든..푸헤헤~~~
그냥 아뒤가 반가워서 리플남기는거야
고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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