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4번째 글: [교정 131일째]3번째로 이를 뽑다. 아파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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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교정 174일째] 내일 치과 갑니다.

교정 174일째.
이제 발치공간이 거의다 매워졌습니다.
원래,
l    l      이만했던 공간이,
l l          이렇게 됬어요 ^^
곧,
ll 이렇게 되다가,
l   이렇게 되겠죠? ㅋㄷ

어느덧 교정 174일째가 되고,
설레이는 맘으로 치과 가던것도
이제 '아, 내일 치과 가네 ㅡㅡ'
이런맘으로 가고 있습니다만.
갔다오면 왠지 마음이 편해지는게,
빨리 가고 싶네요.
아잣, 즐교닷! (절교라고 오해하심 안되요)


이런 너무 짧나?!
짧게 보는 재미, 그것이 바로 저의 일기입니다.(광고)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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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넵 짧게 보는재미 ^^*
나름대로 더 기억에 남고 좋은것 같은데여~ ㅎㅎㅎ
까만눈동자님의 의도가 제대로 먹힌것 같네요.

움.. 발치공간이 잘 메워지고 있다구용~
좋으시겠어요.
발치교정 새내기 분들이 보시면,
무진장 부러워할 이야기네용~

발치공간 조금남았다고 그냥 방치하지 마시구요,
잇솔질 하실때마다,
치간칫솔 제일 얇은걸로 발치공간 사이사이 닦아주는거,
잊지마세요. 음식물이 없는것 같아도, 잘끼더라구요...

항상 즐교하시구요,
얼른 발치공간 메워지길 빌게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희
21년 전
우훕!_!
어째 요즘 교정일기들엔 다들 즐거운 이야기만 가득하네요ㅋ
죠아요 죠아-♡
다들 잘되가고 있다니^-^ㅋ
우리에게도,,, 꽃필날이 오고 있는 건가요??ㅎㅎㅎ
발치공간 다 매워지면,, 또다른 장치가 입속으로 투입되겠군요..
새로운 장치를 맞이하는 즐거움ㅡ맘껏 만끽하시구요;;;

전 오늘 치과간답니다ㅠ
에휴ㅡ하악브라켓 달러가요ㅠ
아ㅡ가기시러라ㅠ

그럼,, 우리 모두 즐교,, 화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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