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7번째
일요일 출근은 너무 하기 싫다.
어제 저녁에 백화점 갔다가 아이쇼핑만 하고 형들이랑 놀았답니다. 당구장에서 게임빵을 치고 있길래 같이 껴서 쳤어요. 5명이서 쳤는데 4번쳤는데 2번을 먹었습니다. 흐흐흐 .... 그담에 아는 동생들이랑 겜뼁이쳤는데 시간이 심하게 지나가서리 저녁도 몬 먹고 바로 와서 잤죠. 3시간 자고 출근할려니 무의식중에 알람 소리가 들리긴 들리는데 왜 알람소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헐 이게 무슨말이지?--;; 나도 내가 무슨 말하는지 모르겠네) 하마터면 계속 잘 뻔했죠. 속이 쓰려 15분만에 챙겨서 나오며 냉장고에 간식용 쏘세지 5개를 꺼내서 손에 들고 뛰어갔어요.. 오늘은 별로 전화도 안오고 그냥 휴전작업이 3개정도라 조작이 끝나고 이렇게 끄적거리고 있어요.. 역쉬 일요일은 일하기 싫으네...
이번에 삼실에 55인치 LCD를 들여놨는데 과장님이 자기 보고 싶은거만 봐서 컴터나 만지고 있네요.난 서프라이즈 보고 싶은데 진품명품인가 그거 보고 계세요.. 참고로 울 과장은 야간때 삼순이도 돌싱도 안봄 --;;
오늘은 퇴근하고 신세계가서 면티나 하나 사야겠어요.
세탁기도 한번 돌리고 방청소도 한번 해주고,,,,,
근데 어제 치과에 몬 갔습니다. 왜냐고요 3시에 일어나서요 4시까지거든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담당 의사샘님 팀이 쉬시고 교정해주는 아저씨(담부터는 심 선생님)도 같이 수요일까지 쉰다네요 헐. 그래서 목요일에 가야되는데 목요일은 또 근무가 주간이라 6시에 끝나서 몬가고 금요일에 가야될듯... 일주일간 브라켓을 몬붙이다니 원 -0-;;
이런 감시 모니터 상에 침투감시 경보/정상 이벤트도 뜨고 차단기 연동시험으로 알람이 계속뜨네요 ,.,. 일이나 해야지;;;;; 서른 즈음의 어느 여름날 무료하고 심심한 일요일이네요~~!
이번에 삼실에 55인치 LCD를 들여놨는데 과장님이 자기 보고 싶은거만 봐서 컴터나 만지고 있네요.난 서프라이즈 보고 싶은데 진품명품인가 그거 보고 계세요.. 참고로 울 과장은 야간때 삼순이도 돌싱도 안봄 --;;
오늘은 퇴근하고 신세계가서 면티나 하나 사야겠어요.
세탁기도 한번 돌리고 방청소도 한번 해주고,,,,,
근데 어제 치과에 몬 갔습니다. 왜냐고요 3시에 일어나서요 4시까지거든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담당 의사샘님 팀이 쉬시고 교정해주는 아저씨(담부터는 심 선생님)도 같이 수요일까지 쉰다네요 헐. 그래서 목요일에 가야되는데 목요일은 또 근무가 주간이라 6시에 끝나서 몬가고 금요일에 가야될듯... 일주일간 브라켓을 몬붙이다니 원 -0-;;
이런 감시 모니터 상에 침투감시 경보/정상 이벤트도 뜨고 차단기 연동시험으로 알람이 계속뜨네요 ,.,. 일이나 해야지;;;;; 서른 즈음의 어느 여름날 무료하고 심심한 일요일이네요~~!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다는 이 센스~ 원래 언더 라인의 제왕이라는 ㅋㅋ
(아마도 울동내 언더라인 ^ㅡ^ )
밖으로 나왔으면 이모티콘좀 모았을꺼라는.. ^ㅡ^ (소망이 있습죠..)
참 잘 들어갔다고 연락 못드려서 죄송해요.. ㅡ.ㅜ
명함을 가방에다 넣어두어서 못찾았어요.
저장을 해두었어여 하는데..
일욜날 출근하셨네요~ ^ㅡ^ 역시 부지런하세요~
저도 역쉬~ ^ㅡ^ 부지런해서 일욜날도 출근~ 캬~
평일는 쭉~~ 쉬고.. ㅡ.ㅡ;;
"남들이 아니요 라고 할때 예라고 할수 있는 용기를
가진 것처럼~"
저도 남들이 쉴때 열심히 일하고~ 그리고 남들이 일할때
쉬는.. 그런... 짓을 하면 않되겠죠.. ㅡ.ㅡ;;;
오늘부턴 공부 할라구요~ ^ㅡ^
이 다짐이 얼마나 갈런지~ 초시계로 재보겠습니다~ ^ㅡ^
브라켓 떨어져서 고생이 많으세요..
제가 그심정 이해 할꺼 같아요.. ㅡ.ㅜ 정말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그래도 제가 일하는 여긴 에컨이 빵빵해서 어쩔땐 피서온거 같다는...ㅋㅋ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그 정확히 설명할 수 없는 그거!
나 알고있어 ^^* 나도 먼지 알어~
나 맨날그래~ㅋㅋㅋ
아왠일이셔. 그시간엔 서프라이즈가 짱인데,
쌩뚱맞게 진풍명품... ㅡ.,ㅡ
정말 대략 난감한 시츄에이션... 우울하다 정말...
아, 오빠 참 병원도 몬갔어??
허허.. 교정이 또 이로인해서 늘어나겠군..ㅋㅋㅋ
그리고 그 무료한 서른즈음의 날들을,
앞으로 이사모의 정기적인 정모와, 간간한 번개로,
지루하지 않게 해줄테니까,
다 참석하도록하세용~ 알찌?ㅋㅋㅋ
아휴~ 이러다 인생 술로 마감하는거 아닌가 몰라~ㅋㅋㅋ
그날 내옆에 있어서 귀좀 아팟지?
담엔 내옆은 알아서 피해서 앉어~ 움헤헤헤헤~
그라고 떨어진 브라켓 잊지말고 잘챙기고!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일요일에 일하는 불쌍한 30꽉채운 아자씨(?)ㅎㅎ
오늘 수요일이니 돌싱 보겠네여..난 삼순이 보러 가야쥐....
담 정모때 또 뵈여..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