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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소화가 되는건지...
장치 부착한지 4일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워낙 소화기관이 안좋은데 영 씹질 못하니 가슴이 답답하네요 이쪽저쪽 다 씹어보아도 영 답이 안나오네요 조금 지나면 요령이 생긴다는데 지금으로선 먼나라 얘기인듯 들려요 신경도 예민해져서 가까운 사람들에게 너무 공격적이 되어버렸죠 아마도 저를 피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점심도 두유로 해결하고 일하려니 서글퍼지네요 정말 나이먹고 이거 뭔짓인지... 이런말이 절로 나옵니다 휴~ 저는 잘 견딜수 있을거라 생각했던 막연했던 생각이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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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열심히 해봅시다. 저는 벌써 적응이 되어서 잘 먹고 있어요. 힘내세요~ 정보 교환도 하고요. 설측이세요? 아님 순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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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고는 씹지도 않고 삼켜요. ㅠ_ㅠ
숟가락으로 푹푹떠서 입으로 다 집어넣고 꿀꺽 삼키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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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부드럽고 소화 잘되는 음식으로 챙겨드세요.
그리고 소화안되실땐,
우리들 사진에 들어가셔서 사진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소화불량 지압법" 검색해보시고 활용해보시구요,
당장 많이 힘드시겠지만,
정말 먼나라 이야기 같아도 다 적응될 수 밖에 없어요.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의 문제긴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다들 적응하셔서,
원래 교정했던 사람들처럼 잘 지내시니까,
당장 힘드시더라도 그런 좋은날 생각하시면서 좀만 더견뎌보시구요,
지금 그렇게 힘든거 꼬마마녀님만 그런거 아니구요,
꼬마마녀님처럼 초기엔 그런일들 흔하게 일어나는 경우니까,
나름 덤덤하게 받아드리고 얼른 좋은날 오길,
희망적으로 기다려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째뜬! 부드러운 음식으로 챙겨드시면서, 몸 좀 챙기세용~~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바나나,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그리고 이아프다구 끼니 거르시면 안되구요.
속이 허하면 사람이 본인도 모르게 예민해지고 더 힘들어져요.
그러니까 끼니 잘 챙겨드시구 그래야,
아픈것도 잘 견딜 수 있고 하니, 꼭 끼니는 챙겨드세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