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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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하하 새싹

7개월의 기다림~

오늘 처음으로 교정일기써요~
그래서 그런지 왠지 부끄럽네요
하하;

어느 덧 교정한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발치한 곳들도 이제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이들이 가지런해 지고 있네요
드디어 의사선생님께서
이번 12월달에 교정기를 뺀다고
해서 너무너무 설레이고 12월달이
너무너무 기다려 지네요~
제 친구도 이번년에 교정이
끝나서 제 친구랑 저랑 12월에
같이 그동안 밖에서 못 먹었던
음식들 같이 사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교정을 하면서
정말 많이 아팠는데
이제 몇 개월만 있으면 환하게
웃을수 있다는 생각에
요즘 너무 기분이 좋답니다~

우리모두 환하게 웃을 날을
기다리면서 교정 열심히 해요!~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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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바이올렛
20년 전
넘 부럽네요...전 이제 시작해요...
내일 정밀검사 받으러 간답니다...넘 까마득하죠??ㅋㅋㅋ
음...앞으로 넘어야할 산이 많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ㅋㅋㅋ
남은 기간동안 즐교하세요!~~~홧팅!~~~
녹
녹차째즈
20년 전
너무 부러워요+_+ 저는 이제 1년째에요^^ 저도 남은 1년도 금방가겠죠?ㅋㅋ 12월이면 정말 금방이네요 ㅎㅎ 그때까지 교정 열심히 하세여^^ 화이팅!ㅋㅋ
게
20년 전
아 좋으시겠당~ 부럽부럽~
전 발치만 한 상탠데요~ 발치하고 아직 장치 안붙이고 가만 있다보니..
이거 언제 메꿔지려나 싶은게 헐헐...--;;
내
전에, 친구로 보이는 두 분이 교정기 하고, 함께 식사하는 걸 봤는데, 혹 그 분들이 아닐런지...ㅎㅎ~~~
응
20년 전
넘 부러워요~~
전 이제 3일째인데... 김치도 제대로 먹는게 힘들고..ㅋㅋㅋ
근데 왜 이렇게 식욕은 왕성해지는건지.. 다요트는 생각도 못할정도
살이 더 찌면 어케 하죠?
나두 맛나는 음식들 먹구 싶으당~
그
그랬어XG
20년 전
우와~~ 2년 넘넘 대단하세요
12월에 장치 제거라.... 축하드려요,..추카추카~
글구..스알짝..대따시.....부러워요~~

친구분이랑 같이하셨나바요...음~~
교정 런닝메이트라...느므느므 좋으셨겠어요
전 친구들의 온갖 구박과 핍박을 박으며 교정을하는데..흑흑흑
할튼 12월에 끝나신다니 다시한번 넘넘 축하드려요!!



꿀
20년 전
전 12월 되면 1년인데...
내년 12월이면 장치를 뗄 수 있으려나...

부러워요.
카운트다운 들어가셔야겠어요.

근데 전 왜 교정기 끼고도 사람덜 의식 않하고, 일케 잘 먹을까요. ㅋㅋ
20년 전
브끄러우시다구용?
에잉 뭘 부끄러우실 것 까지야~ ^^*
여린감성의 소유자 이신가??? ㅎㅎㅎ

애니웨이,
12월즈음 교정마칠 예정이시라구요...
저도 대략 6개월 정도 남았다는 이야기 들었을때 너무너무 기대되고,
그날만 기다려지구 그랫는데,
또 몇일 지나니까 맨날 그날이 그날이더라구요.
심지어는 너무 그때 상태에 적응이 잘 되어있던지라,
"장치빼면 넘 허전하지 않을까?
그냥 이대로 평생 지내도 괜찮을것 같은데..." 라는 생각까지 했었어요 ^^;
좀 엉뚱하죠? ㅎㅎㅎ

친구분과 비슷한 시기에 마치신다니까,
정말 공감대 형성도 많이되시고,
교정마치고 드셔야할 음식도 많으시겠네여~ ㅎㅎㅎ
생각만해도 기쁘시죠?
꼭 교정마치고 친구분과 맛난거 드시러 많이 다니시구요,

마지막 그날까지 긴장풀지 마시고 지내시길 바라면서,
즐교하시는것도 잊지마세요.
12월 정말 금방 옵니다. 세월이 어찌나 잘 가는지~ 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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