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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드디어 앞니 들어가기 시작하다!
어느날 문득 거울을 보다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토끼처럼 튀어나오던 제 윗 앞니 두개가 뒤로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상악 장치를 붙인지 2주만에 벌어진 일이라 지금 놀랍기가 그지 없답니다.
게다가 제 경우는 상악장치를 붙일 때 앞니 두개는 브라켓을 붙이기가 애매해서 바로 옆 치아까지만 브라켓을 붙여서 와이어로 연결하고 앞니는 나중에 붙이기로 연기해 둔 상태였었거든요
뒷 쪽의 발치한 공간쪽으로 앞니를 밀고 있던 치아들이 잡아당겨져서 미는 힘을 받지 않게되고 공간이 생기면서 저절로 앞니가 뒤로 들어가게 된것이지요.
벌써부터 웃을 때 드러나는 치열의 느낌이 달라서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
이런 맘으로 교정하는거 견디는구나 싶네요.
모두들 잘 참고 예뻐지시길~! ^^
앞으로 토끼처럼 튀어나오던 제 윗 앞니 두개가 뒤로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상악 장치를 붙인지 2주만에 벌어진 일이라 지금 놀랍기가 그지 없답니다.
게다가 제 경우는 상악장치를 붙일 때 앞니 두개는 브라켓을 붙이기가 애매해서 바로 옆 치아까지만 브라켓을 붙여서 와이어로 연결하고 앞니는 나중에 붙이기로 연기해 둔 상태였었거든요
뒷 쪽의 발치한 공간쪽으로 앞니를 밀고 있던 치아들이 잡아당겨져서 미는 힘을 받지 않게되고 공간이 생기면서 저절로 앞니가 뒤로 들어가게 된것이지요.
벌써부터 웃을 때 드러나는 치열의 느낌이 달라서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
이런 맘으로 교정하는거 견디는구나 싶네요.
모두들 잘 참고 예뻐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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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축하한다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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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을 부리는 이인가 보네요.
전 5개월 차인데, 아직도 돌출이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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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비교되는걸요.. 1년다되어가는데 변한것 하나없는 저하구요
에휴~~ 전 왜이리도 변화가 생기질않는걸까요...역시 전 버림받은교정인..흑흑흑
할튼 넘넘 감축드려요.... 변화가있으시다니요
저까지 스알짝 기분이 좋아지는데요...헤헤헤`
그럼 행복 만땅인 하루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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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기분 이해해요.
저도 안으로 들어갔던 치아가 제일 신경쓰였던 적이 있는데,
그치아가 다른 치아들과 나란히 위치하게 되었을때,
정말 제일 기뻣던 기억이 나거든요.
어째든 남들이 알아주건 몰라주건,
내가 느낄 수 있는 변화가 있다는것은 교정이 잘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하고,
힘들고 불편해도 견딜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거니까,
변화하는 이들을 보면서 힘내세요 ^^*
앞으론 더 이뻐지실테니 그것들도 상상해보시고,
지금처럼 쭈욱~~~ 즐교하시길 바래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