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영구라고 놀려요...
5월 1일 부터 5월 22까지 발치 다 했어요... 처음에는 발치하는게 너무 무섭고 두려웠는데... 마지막 발치하러 갈때는 빨리 뽑았으면 하는 마음 밖에 안들었어요... 이제 별로 대단한것 같지도 않구요... 다 뽑으니 속도 시원 하더라구요... 너무 좋아요... 우리신랑이 자꾸 영구라고 놀려서 좀 속은 상하지만...
이가 없으니 먹는게 좀 힘들고 이사이로 발음이 좀 새더라구요... 그것도 신랑이 놀려요.... 그래도 큰돈 들여서 마누라 치아교정 해주니 쬐금은 고맙죠...ㅋㅋㅋ
이제 입만 들어가기만 하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이가 없으니 먹는게 좀 힘들고 이사이로 발음이 좀 새더라구요... 그것도 신랑이 놀려요.... 그래도 큰돈 들여서 마누라 치아교정 해주니 쬐금은 고맙죠...ㅋㅋㅋ
이제 입만 들어가기만 하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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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영구맹구예요~ㅎㅎㅎ
잘 모르겠는데 어쩌다 가끔 발음이 새긴 하더군요~ 크크~
멋진 신랑님을 두셨어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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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남들앞에선 크게 못웃어두 신랑 앞에선 기냥 웃습니다 집에서라도 입 안가리구 웃어야지요..ㅋㅋ 이미 결혼했는데 어쩔것이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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