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신랑이 영구라고 놀려요...

해
해피해피
20년 전 · 조회 1,069
5월 1일 부터 5월 22까지 발치 다 했어요... 처음에는 발치하는게 너무 무섭고 두려웠는데... 마지막 발치하러 갈때는 빨리 뽑았으면 하는 마음 밖에 안들었어요... 이제 별로 대단한것 같지도 않구요... 다 뽑으니 속도 시원 하더라구요... 너무 좋아요... 우리신랑이 자꾸 영구라고 놀려서 좀 속은 상하지만...

이가 없으니 먹는게 좀 힘들고 이사이로 발음이 좀 새더라구요... 그것도 신랑이 놀려요.... 그래도  큰돈 들여서 마누라 치아교정 해주니 쬐금은 고맙죠...ㅋㅋㅋ

이제 입만 들어가기만 하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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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아
착한 신랑이네요....신랑이 교정두 해주구요..^^
20년 전
★
아~ 저두 신랑이 있어으면 좋겠습니다.... 부러워요... ^0^
20년 전
게
ㅎㅎㅎ
저도 지금 영구맹구예요~ㅎㅎㅎ
잘 모르겠는데 어쩌다 가끔 발음이 새긴 하더군요~ 크크~

멋진 신랑님을 두셨어요~^o^
20년 전
결
ㅋㅋㅋ 저두 첫날 신랑이 무지 웃더군여..
하지만 남들앞에선 크게 못웃어두 신랑 앞에선 기냥 웃습니다 집에서라도 입 안가리구 웃어야지요..ㅋㅋ 이미 결혼했는데 어쩔것이여~~~ ㅋㅋ
20년 전
해
해피해피
맞아요... 결심님... 이미 결혼 했는데 어쩔거야? 결혼하셨군요... 여기 이사모 회원님들은 거의 미혼이신것 같던데... 이번에 M.T도 재미있게 다녀왔나봐요... 넘 부러워요... 우리 담에 신랑들 버리고 같이 M.T가요... ㅋㅋㅋㅋ 진짜로...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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