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내입속이 입속이아니야 -ㅁ-

아
아르르
20년 전 · 조회 1,238
불쌍한 내치아들;;
충치치료만 3개월 가까이 하고 드릴로 쑤셔대고
그중 충치없고 가장 깨끗하고 귀엽게 난 소중한 어금니들 나의 곁에서 떠나보낸 상태에서 교정해주고  어제는 남은 사랑니 마저 발치해주고
입속은 철사로인해 헐어주고 ㅠ 먹을때 입천장과 혀로 갈아줘서 먹느라
헐을데로 헐어버린 내 입속.. ㅠ
저만 그런게 아니죠? 혹시 이사모님들도 음식드실때 입천장과 혀로 비벼서 갈아 드시나요~~?
이제 교정한지 6일되서 아직 모르는게 너무많아요.
양치할때 쎄게하면 브라켓이 왠지 떨어질꺼같아서 살살하는데.
맘껏 양치하면 안되겠죠? 입속에 빈공간이 너무 많아서  양치하고 물로 헹굴때 우물우물할때 제대로 되지 않아 조금은 찝찝해요.
회원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ㅠ
3 저장
댓글 3
아
맘껏 양치해두 되던데...음냐~~^^
20년 전
※
저~ 두달됐어요 ^^
정말 많이 힘들지요..
영업사원으로 일하면서 교정의 불편을 감내하면서 생활하다보니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어차피 내가 원해서 선택한일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익숙해 지고 운명이라거니 ㅋㅋㅋ
생각하면서 즐교 합시당

참~ 저도 바이트블럭 때문에 입이 안다물어 지고 씹는것도 4개 치아에 의존
하다보니 편한 집에서는 밥을 믹서로 갈아서 자주 먹습니다.
죽 써서 먹기 번거롭기 때문에...

물런 딱딱한 반찬같은것도 꼭 먹고 싶을땐 개밥(?) 같이 갈아 만들어서 찝찝하게
먹지만 생각을 달리하면 입안이 편하더라고요..

우리 회원님들은 마이 아푸문 우찌 식사하시는쥐 실생활에 도움되는
아이템을 갈켜주는 센쑤~ 필요하긋죠~

즐교만이 살길입니다..
20년 전
게
저 오늘 장치달러 가는데 전과 다르게 자꾸 겁이 나네요..ㅜㅜ
장치 달고 나면 입안이 그렇게 막 헐고, 먹기도 불편하고 하나보네요잉..ㅜㅜ
곧있음 병원가야하는데 오 겁나요.ㅠㅠ;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