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면접을 봐야하는데..
...회사를 관두게 되서 면접을 보러 다녀야하는데..
걱정이네요...
이런걸 걱정하게 될줄은....ㅠㅠ
근데 다행이도..전 교정기 티가 별로 안난다는거죠..
세라믹이기도 하지만...자체적으로 잘 안보여요...-ㅁ-
심하게 웃지만 않으면...-_-;;
사실 회사사람들도 한참뒤에 알았고...
막 웃어제끼니까 알대요...ㅡㅡㅋ
이걸 어찌하노....
숨기기도 그렇구......ㅎㅎ
그렇다고 면접을 알볼수도 없고.....에효~
저기 아랫분도 같은 고민 하시네요ㅠㅠ
걱정이네요...
이런걸 걱정하게 될줄은....ㅠㅠ
근데 다행이도..전 교정기 티가 별로 안난다는거죠..
세라믹이기도 하지만...자체적으로 잘 안보여요...-ㅁ-
심하게 웃지만 않으면...-_-;;
사실 회사사람들도 한참뒤에 알았고...
막 웃어제끼니까 알대요...ㅡㅡㅋ
이걸 어찌하노....
숨기기도 그렇구......ㅎㅎ
그렇다고 면접을 알볼수도 없고.....에효~
저기 아랫분도 같은 고민 하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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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떤 사람이든 신경이 안쓰일래야 안쓰일 수 는 없는 부분이지만,
교정기 끼고 취직못할 회사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아야님이 정말 회사에서 필요로하는 인재라면,
교정을 하고 있더라도 기꺼이 뽑히실테니까 너무 큰 걱정은 안하시는게 좋겠고,
다른 분들에 비해서 교정한거 티도 덜난다구 하니까,
걱정은 그나마 덜으실 수 있을것 같아 한편으론 다행이네요.
면접볼땐 크게 웃어서 교정장치 보일 일은 별로 없을테니까,
조곤조곤 이야기 하면 문제 없을것 같구요,
실제로도 요즘 교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교정에 대해서 눈살찌푸리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것도 알아두시구요,
징짜 얼굴뜯어먹는 회사 아니라면,
교정해도 취직은 다 될 수 밖에 없네요! 그러니 아야님 홧팅!!!
백조인 저로서는 아야님께,
꼭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누구보다도 더 기원합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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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뒤로 한두번 더 회사를 옮기긴 했지만 옮길때마다 면접 척척 잘 붙고 지금도 회사 잘 다니고 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