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하는중에 면접보셨던 경험있으신분
이번에 좋은 취업자리가 있어서 우선 입사지원서를 냈는데
교정중이라 걱정이네요
면접때 교정한것으로 타격을 많이 볼꺼 같아서...
설측교정이 아니고 상악은 투명이고 하악은 메탈이거든요
말할때 약간씩 보이고 웃으면 치명적인데..
만약 교정기땜에 면접에서 떨어진다면 교정한것을 많이 후회할꺼 같아요.
다른곳에서 언뜻 보니까 잠깐 교정기를 제거해주기도 한다던데 그런게 정말
가능한지도 모르겠고..
조언좀 해주세요..
면접보러 가야할까요
교정했냐고,, 교정기하고서 이 회사에 면접 볼 생각을 했냐고 면박 당할까봐
무서워요 ㅠ,ㅠ
교정중이라 걱정이네요
면접때 교정한것으로 타격을 많이 볼꺼 같아서...
설측교정이 아니고 상악은 투명이고 하악은 메탈이거든요
말할때 약간씩 보이고 웃으면 치명적인데..
만약 교정기땜에 면접에서 떨어진다면 교정한것을 많이 후회할꺼 같아요.
다른곳에서 언뜻 보니까 잠깐 교정기를 제거해주기도 한다던데 그런게 정말
가능한지도 모르겠고..
조언좀 해주세요..
면접보러 가야할까요
교정했냐고,, 교정기하고서 이 회사에 면접 볼 생각을 했냐고 면박 당할까봐
무서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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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의 경우에는 올해 초에 신입사원 공채가 있었는데 저희 부서에 간만에 여직원도 입사했는데 교정중이었습니다. 그래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
사실, 교정기 끼고 있는게 죄 입니까?~~ ㅋㅋㅋ
만약 교정기 끼고 있다고 머라 한다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다른분들 사례보니까~ 결혼식등이 있다고 브라켓 제거하는 경우가 있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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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네버 -
괜찮아요 ! 전 활짝 - 웃기까지 한답니다 면접 보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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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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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이 님이 일을 잘할지 못할지 판단 되는 기준은 아니니까요..
면접보실때 교정한거 숨기지 말고 당당하게 얘기하고 웃으면
자신감이 있어보여 오히려 플러스 요인이 될것 같은데요..
그런회사가 좋은회사가 아닐까요????
냥이사랑님.. 넘 걱정 마시구요.. 면접잘보세요.. 힘내세요..
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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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노바님..
결혼식등 있을시 잠깐동안 브라켓 제거하는 경우가 정말 있긴 한가요?
그럼 머 추가 비용이 들구 그러는가요?
교정과정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지..
병원에서 디게 싫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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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대다수의 본인에게 걱정이 될수는 있겠지만,
만약 교정땜에 면접에서 떨어뜨렸다면,
그런회사는 다니시라고 하고 싶지도 않네요~
사람의 실력을 봐야지 외모를 보는 그런회사는,
좀 별로 이지 않나여? ^^
어째든 신경은 쓰이실 수 있겠지만,
정정 당당히 다른 사람들과 실력으로 겨룰테니까,
혹시 안좋은 소식이 있다고 하여도,
"교정때문이야...ㅠ.ㅜ"이런 생각은 절대 하지마세요~
그리고 교정기 하신 상태라고,
면접보실때 교정기 보일까바,
입술 안움직이면서 이야기 하지마시구요,
(남들에겐 오히려 그런 모습이 더 이상해 보입니다.
입모양도 당연히 이상하게 보이구요...)
웃을때도 시원하게 활짝 웃으세요~
여러므로 당당한 모습이 플러스가 되실겁니다.
그리고 물론 교정기를 일시적으로 제거 할 수 있긴 합니다만,
비용이 들구요,
결혼하거나 야외촬영이 있는 그런경우 아니곤,
그렇게 하시라고 권하고 싶지 않은데여~
그냥 본인의 모습에 당당하게 전혀 아무렇지도 않게,
면접보시는게 최고일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교정했다고 대놓고 뭐라한다면,
정말 얼굴 뜯어먹을려고 사람부리는 회사 아니라면,
그러진 않아요. 그러니 걱정마세요 ^^
자신감 잃지마시고 내지금의 모습을 사랑하세요.
냥이사랑님 화이팅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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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이라 경쟁률이 너무 치열하기도 했지만 제 못난 스펙때문이겠죠..
( 맘속으론-->나같은 인재를 몰라보다니 -.-+ )
그래도 저에게 용기를 준 분들께 너무 고마워요
담에 더 좋은 기회가 있겠죠
둘째님 저랑 같이 면접보러 다니실래요?? ㅋ
같이 백조탈출좀 해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