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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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교정한지...이틀째......

-_-;;;

문득 거울을 쳐다보고 이를 닦고있는데....

세상에 이게 사람이빨이더냐..T^T

윗니는 그럭저럭 괜찮은듯 한데..아랫니들은...

잇몸을 뚫고 밖으로 튀어나갈려고 하고있었다ㅡ_ㅡ;

급하게 엄마와 병원을 가서... 검사를 받으니..

의사선생닐 왈.. 치아가 30대후반정도네여..이러는거다.

(참고로나이는22살.건장한나이인데.ㅡ.ㅠ)

스케일링하구... 하루정도 있다가.. 하시자구 하길래..

5만원주고 스케일링하고 담날 가니깐.-_-;;;;

이빨을 하나 뽑자시네..우오오오오오..T^T

검사하구 (검사비15만원) 생이빨하나뽑구..ㅡ.ㅠ

뭐 이상한거 달더니.-_-;; 철사랑 고무줄이랑 치렁치렁

(사실 제가 단게 세라믹인지..메탈인지 잘모르겠음...

그냥 달아주길래.ㅡ.ㅠ 가격은 아랫쪽만해서 90만원줬

어요..)

첫날은 하나도 안아플길래.. 오징어랑 맥주캉 해서..

친구들이랑 맥주한잔하고 집에 들어와서...자구..

오늘 아침 일어났는데..오마이갓...=_=;

이빨이 다뽑히는줄 알았음..ㅡ.ㅠ

아침에 출근해야 되는데....

아파서 밥도 못먹고 출근해서..계속 말도 못하고....

점심때는 밥먹을때.. 한숫갈먹고 물마시고..ㅡ.ㅠ

진짜 교정을 너무 가소평가한것 같음....

교정하시는 분들 대단해요.ㅡㅡb

아.. 한 일주일정도 지나면 괜찮아 진다던뎅...

언제밥은 제대로 먹을수 있을지..ㅡ.ㅜ

p.s)병원에서 사랑니가 하나도 안난다네요....

저는 안뽑아도 되니..안아파서 좋아햇는데..

옆에서 엄마왈... 아싸 돈굳었네.-_-;;;

친엄마 아닌가벼.T^T

흐으으윽...ㅡ.ㅜ 이제 363일남았다..아자아자...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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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님은 아랫쪽만 하면 되는건가 봐요?? 363일..^^ㅋ 아~ 난 오징어 못먹은지도 얼마자 지났는지도 모르겠네요ㅡㅡ;
22년 전
우와~ 아랫쪽만하시나부네요 글구 1년인가보네요 전 2년반해야된다구 허든데~
22년 전
오징어..쥐포...껌.... 안 먹어본지 오래되긴 했는데..치아에 좋지않은 음식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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