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교정 과정 정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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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교정 과정 정리3

드디어 03. 11. 18

대대적인 철길 공사가 있는 날.

11일에 끼었던 파랑 고무줄은 이틀 뒤 부터 욱신욱신

하여, 음식물 섭취를 잘 못함.

그래도, 해골되지 않겠다고 열심히 먹었음.


8개의 고무줄을 제거하고,

반지 착용

다른 사람들 글 보니까 여러 번에 걸쳐 나눠서 하던데,

난 하루에 다함.

반지도 아래, 위 하루에 다 하고

철길도 아래, 위 하루에 다 깔았음.

반지 정확한 갯수는 잘 모르겠으나, 8개 정도 착용했다고 생각 됨.

반지 끼고, 바로 철길 깔고 물론 위 아래 다~~


오늘로서 교정 이틀 째. 먹은 거 정리

어제 저녁 식사: 김치찌게에 밥 말아서 1/4공기 먹다 맘.

매우 배고파서 닉네임도 저거~~

자기 전 요플레 하나, 두유 하나 먹음, 초코파이 녹여 먹다 실패-_-; 빙신...

오늘 아침 식사: 미역국에 밥 말아 삼키기.

오늘 점심 식사: 전통 죽집에서 호박죽 사먹음. 5000원
넘 비싸다, 말이 되냥 엉?? 두유먹음

넘 배고파서 집에 오는 길에 델리 만쥬샀으나,
몇 개 녹여 먹다가 입천장 아파서 포기-_-;; 빙...

오늘 저녁 식사: 아침꺼랑 같은 미역국에 밥 말아 삼키기, 두유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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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ㅋㅋ 거의 다 비슷하군요.. 저도 아직까지 거의 국에 밥말아 삼키듯이 먹는데..ㅋ
22년 전
전 밥먹구있는데 밥알이 입안에서 맴돌다가 그냥 삼켜버린답니다. 님은 한꺼번에 많이두 하시네요 전 위에만 반지끼구있는디~ 담주에가서 아래에 반지끼워야되요~ 글구 정리 무지 잘해놓셨네요~ 정말 첨 교정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꺼같네요^.^
22년 전
ㅎㅎ 혼자 고생했다 싶어서, 두서없이 정리한 건데^^;;
22년 전
이사모 폐인됐어요~~ 매일매일 놀러오네영^^ 동병상련!!
22년 전
저 내일 교정시작하는데 이거 읽으니까 무서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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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글 · TPA를 달다 200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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