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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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솔직히 두렵당~

어제 새벽에 눈이 떠지더니 1시간가량 잠이 안와 뒤굴

거리다 겨우 잠이 들었더니 피곤하기 그지없다.

어제 병원갔던것이 너무 신경이 쓰인 탓인지 밤새도록

꿈속에서도 치과에서 발치하고 치료를 받고 있었다.

약간 걱정스러운것은 내가 교정전문병원에 맡긴것이

아니란것이니데... 닥터 김을 믿는수 밖에...

월욜날 발치2개와 장치를 붙인다.

은근 겁나는 군...

오늘이랑 내일이랑 먹고싶은거 다 먹어?야쥐^^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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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저두 많이 걱정 됐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아요...발치할 때도 안아팠어요...긴장만 안하면 안아프데요
난 이뽀진단 생각하니까 하나두 안아푸던데요^^님 홧팅 힘내세요 뭐가 아파요 다 이뻐지라고 하는건딩..^^
22년 전
휴~ 전 아직 그때 생각한 하믄.. ㅜ,.ㅜ 워낙 겁이 많은지라.. 쩝.. 나중에 사랑니 뽑기도 두려워 지네욤.. ㅠㅠ
깐
15년 전

꿈에서도 교정의 일상에서 자유롭지 못한 맘...동감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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