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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니교정....
어제 병원에 가서 윗니 교정을 했다
다행이 아프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통증이 오기
시작... ㅡ.ㅡ;;
무지 아프다 넘 아파서 잠도 재대로 못잤다
결국 아침 다섯시 반에 인났다
흐미..... 머리가 띵~~~~
아침 식사 시간 음식을 십는 소리가 어찌나 경쾌하게
들리는지 ...
나의 부러운 시선을 의식했는지 어쨌는지 더욱 경쾌하게 들리는 사각사각 쩝쩝소리들....
나도 저리 먹고싶은데.....
이렇게 된거 살뺀다고 생각하고
참아봐야지.......
홀쭉해질 나의 똥배를 생각하며 이고통을 기겨내야지...
다행이 아프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통증이 오기
시작... ㅡ.ㅡ;;
무지 아프다 넘 아파서 잠도 재대로 못잤다
결국 아침 다섯시 반에 인났다
흐미..... 머리가 띵~~~~
아침 식사 시간 음식을 십는 소리가 어찌나 경쾌하게
들리는지 ...
나의 부러운 시선을 의식했는지 어쨌는지 더욱 경쾌하게 들리는 사각사각 쩝쩝소리들....
나도 저리 먹고싶은데.....
이렇게 된거 살뺀다고 생각하고
참아봐야지.......
홀쭉해질 나의 똥배를 생각하며 이고통을 기겨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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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기 첨 장착하고 음식을 도저히 씹지 못할때 치아의 소중함을 새삼 느꼈었습니다. 씹을 수 있는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