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첫번째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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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뿐니 새싹

본뜨는 소녀..

제가 여러가지 사정이 막 꼬여서 계속 고민을 하다가
결국엔 서울에서 교정을 시작하기고 결정을 한후 병원에 가서
사진찍고 본을 떴답니다.
님들은 모두 치아 브라켓이나 반지 등등 에 관한 아픔인데..
전 첨에 가서 본뜰 때부터 막상 시작하니 겁이 막...흑
본뜰 때 물고 있어야 하는 그 매운거 물고 있으면서 막 웩웩거리구
본뜨는 언니는 본을 떠야하니 입을 막 벌려서 입술을 막 당기는데
입을 그렇게 크게 벌려본적이 없어서 어색하기도 한데 막 잡아당겨서 막 아프더라구요.. 잉 벌써부터 겁이 생기네.. 가야할 길이 먼데..
제가 학교에서 수업을 해야해서 셤기간까지 기다렸다가 18일에 아래 장치먼저 달기로 했답니다.
또 소식 올리께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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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뿐니 글쓴이
22년 전
님들 감사해요..^^ 저두 힘낼랍니다..d-10일 ㅋㅋ
愛
22년 전
힘든 여정이 시작되겠군요^^ㅋ 저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내가 이걸 왜했을까 하구 생각한답니다.. ㅡ,.ㅡ
조
22년 전
ㅋㅋ 잘대꺼라 믿고 고생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겠쪄? 저도글케 믿고 열띠미 하고있답니다.. ^^
카
2년후 이쁘고 튼튼하게 변한 나의 치아들을 기대하면서 우리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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