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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안 아프던걸!!
어제 스쿠루 박는 대대적인 일을 끝냈다.
내가 너무 겁을 먹었었나보다.
역시 우리 원장님의 솜씨는 알아 줘야 한다니깐~~
정말 하나도 안 아프고 (철길을 깔았어야 했기에 병원에 좀 있었
쥐.)마취가 풀릴때쯤 쪼끔 아플려고 하는듯하여 말씀드렸더니
엉덩이 주사까지 놓아 주시는 친절함까지 보여주셨다.
그러고 집에 오는길에 혹시나 해서 진통제와 항생제. 그리고 헥사메
딘이라는 가글을 사가지고 왔다.
열심히 잇솔질을 하고 스쿠루 주변은 건들까봐 조심조심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글가글.. 정말 한개도 안 아팠다.
누가 아프다고 하던가.. 스쿠루 박는것이...
원장님의 실력차이라고 봐야할듯 싶다~~ 괜히 겁 먹었넹^^;
철길을 깔아서 욱신거리는 것을 뒤로하고 식사나 해야겠다..
내가 너무 겁을 먹었었나보다.
역시 우리 원장님의 솜씨는 알아 줘야 한다니깐~~
정말 하나도 안 아프고 (철길을 깔았어야 했기에 병원에 좀 있었
쥐.)마취가 풀릴때쯤 쪼끔 아플려고 하는듯하여 말씀드렸더니
엉덩이 주사까지 놓아 주시는 친절함까지 보여주셨다.
그러고 집에 오는길에 혹시나 해서 진통제와 항생제. 그리고 헥사메
딘이라는 가글을 사가지고 왔다.
열심히 잇솔질을 하고 스쿠루 주변은 건들까봐 조심조심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글가글.. 정말 한개도 안 아팠다.
누가 아프다고 하던가.. 스쿠루 박는것이...
원장님의 실력차이라고 봐야할듯 싶다~~ 괜히 겁 먹었넹^^;
철길을 깔아서 욱신거리는 것을 뒤로하고 식사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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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치과 갈때마다 원장님께서 칫솔질이 잘 안되는것 같다고 하셔서 무지 열심히 할려고 하는데 맘처럼 잘 안되더라고요.
특히 스쿠루 박은 곳은 싹싹 못 닦겠고요. 혹 덧나거나 흔들려서 빠질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