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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을 쭉~
월욜날 반지끼고서 쌤이 했던말.. "이제는 아푸고 힘든거 끝났어요^^"
그래서 맘 편히 병원으로 향했당.. ㅎㅎ 철길 깔러~
다른 사람들은 긴 철깔구 브라켓 하나하나에 오링이라는 고무줄을
사용한다던데.. 난 브라켓 하나하나에도 철사로 묶었다..
다른 사람들하고 조금이라도 다르면 걱정부터 된다^^;
철길 다 깔고 간호사가 2시간 후부터 무지~하게 아풀꺼라고 했다..
겁이 조금 났지만 "지금 괜찮은데도 이따가 아파요?"
간호사가 그렇다고 했다.. 글고 주변에 교정선배가
그냥 일찍들어가서 자는게 상책일꺼라고.. 울 언니는
약먹고 자라고.. ㅡㅡ;; 다 그렇게 얘기해서
조금씩 겁이났다.. 근데 2시간이 지났는데도 그렇게 아푸진 않았따^^ㅋ
3시간쯤 지나니깐 조금 우리~(?)한 느낌뿐...
약먹고 잘만큼은 아니여서 무지기분 좋았따..
6시간쯤 지나니깐 올게 왔따..ㅋㅋ 그래도 약먹을 정돈 아니고
그냥 앞이빨들로 음식을 자르지 못하는(?) 정도..
닿으면 아푼.. 그래도 참을만 했따..ㅋㅋㅋㅋ
이빨 펴는작업이라고 그러던데.. 내 이빨 펼게 없는거 같았는데..ㅋ
지금 불편한 이빨은 곧 괜찮아 지겠징??
3주후에 병원가서 빨리빨리 땡겼음(?) 좋겠당..
그때는 진짜 아푸겠지?? ㅜㅜ
그래서 맘 편히 병원으로 향했당.. ㅎㅎ 철길 깔러~
다른 사람들은 긴 철깔구 브라켓 하나하나에 오링이라는 고무줄을
사용한다던데.. 난 브라켓 하나하나에도 철사로 묶었다..
다른 사람들하고 조금이라도 다르면 걱정부터 된다^^;
철길 다 깔고 간호사가 2시간 후부터 무지~하게 아풀꺼라고 했다..
겁이 조금 났지만 "지금 괜찮은데도 이따가 아파요?"
간호사가 그렇다고 했다.. 글고 주변에 교정선배가
그냥 일찍들어가서 자는게 상책일꺼라고.. 울 언니는
약먹고 자라고.. ㅡㅡ;; 다 그렇게 얘기해서
조금씩 겁이났다.. 근데 2시간이 지났는데도 그렇게 아푸진 않았따^^ㅋ
3시간쯤 지나니깐 조금 우리~(?)한 느낌뿐...
약먹고 잘만큼은 아니여서 무지기분 좋았따..
6시간쯤 지나니깐 올게 왔따..ㅋㅋ 그래도 약먹을 정돈 아니고
그냥 앞이빨들로 음식을 자르지 못하는(?) 정도..
닿으면 아푼.. 그래도 참을만 했따..ㅋㅋㅋㅋ
이빨 펴는작업이라고 그러던데.. 내 이빨 펼게 없는거 같았는데..ㅋ
지금 불편한 이빨은 곧 괜찮아 지겠징??
3주후에 병원가서 빨리빨리 땡겼음(?) 좋겠당..
그때는 진짜 아푸겠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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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 브라켓 다 깔고나서 앞니에 숟가락만 잘못 부딪혀도 넘 아프죠. 겁 먹고 음식물은 무조건 젓가락으로 어금니 쪽으로 직행해서 천천히 대충 씹어 삼키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