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0번째 글: 응급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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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
愛롱 새싹

두번째 철사줄 달다..

사이트가 개편하는 바람에 텐탈코리아로 찾아서 왔더니 되네요..ㅋ
음.. 암튼 첫번째 철사줄 달고는 3주만에.. 스크류 새로 박구선 1주일 만에
병원에 갔다.. 휴~ 이제는 치과 생각만 하면 스트레스 받는다..ㅡㅡ;;
첫번째 철사줄 달고서도 채 아무지도 않은거 같다..
이빨들이 아팠다 안아팠다... ㅡㅜ;
두번째 철사줄로 바꿀때도 왜그렇게 아푼지.. 다 아물지도 않은데다가
작은 철사줄을 동여메니까 그럴수 밖에.. 아푸다고 그랬더니
해주는 아줌마가 '철사 달때는 원래 안아푼데...'
왼쪽 위아래로 새로단 스크류 말고 오른쪽 위에 스크류도 심상치 않다
의사가 자꾸 건드려 보더니.. 안되겠다 싶었는지 일주일 있다가
다시 병원와서 그때부터 당긴단다.. ㅡㅡ;;
스크류 또 다시 박는거 진~~~~~짜 싫은데..
정말 정말정말 실타.. ㅠㅠ
그리고 의사쌤이 "담주에 오면 송곳니부터 당길께요~"
앞니들을 한꺼번에 당기는게 아니라 송곳니부터 당긴다고???
이빨 당길때 두가지 방법이 있다는 소린 들었지만 송곳니부터 당기는건
시간도 오래걸리고 보기도 흉할꺼 같은데.. ㅡㅡ;; 한꺼번에 당기는게
빨리 끝난댔는데... 아~ 갈수록 이 병원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거
같아서 걱정이다..
처음엔 어쩔수 없이 시작했으니깐 끝까지 믿고 맏겨야지 싶었는데
그게 잘 안된다.. ㅡㅡ;;
다담주 월요일(15일)에 병원에 가기로 했는데 그때까지 오른쪽위
브라켓이 잘 버텨줬으면 좋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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