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1번째 글: 두번째 철사줄 달다..

📍 지금 보는 글 · 12번째

愛
愛롱 새싹

당기자 당겨..

두번째 철사달구 약 10일이 지난 어제... 병원을 갔따
오른쪽 위아래 스크류가 흔들려서 또 다시 심자고 할까봐 조마조마
해서 갔는데.. 의사쌤이 자꾸 만져 보시더니.. 그냥 당기잖다..
정말 괜찮은걸까..? (자꾸자꾸 걱정이 된당.. ㅜㅜ)
의사쌤이 "자 이제 송곳니 부터 당길께요.."
여기 이사모나 다음카페에서 봤는데.. 송곳니 부터 당기는건 예전 방법이랬는데
왜 이쌤은 구식 방법을 쓰는걸까..? (자꾸 믿음이 깨지게.. ㅜㅜ)
입이 들어가는 기간도 한꺼번에 당기는게 6개월 가량 단축 된다는데
아~ 2주후에 오라는데.. 그때가서 얘기할까나..?
"쌤.. 송곳니 부터 당기는건 구식 방법이라던데요? 한꺼번에 당겨야
6개월 정도 단축된다던데.. 저도 그렇게 해주세요!"
이렇게 얘기하면 선생님이 무지 황당하겠지??
아~ 돈아낀다고 머리쓰다가 된통 당하는건 아닌지 몰겠따..
여기두 철사맨같은 훌륭한 쌤이 계시면 얼마나 좋을까나.. ㅜㅜ
철사맨님 분신을 만들어 주세요..ㅋㅋㅋ
어제 고무줄 달고 오늘 보니깐 송곳니 앞에 공간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아~ 빨리 교정이 끝났으면 좋겠땅..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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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
15년 전

웅~ 송곳니부터 당기는건 옛날 방법인가요? 저도 발치 후 바로 당기기부터 시작했는데 상악 오른쪽은 4번 치아을 발치해서 송곳니부터 당겼는데, 왼쪽 5번치아 발치한 것 보다 발치 공간도 잘 안닫히고 5개월 정도 지난 시점부터 송곳니가 많이 아프네요. 약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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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글 · 고무줄 걸다.. 2003.12.16 14번째 글 · 나 참.. 2004.01.05 15번째 글 · 7번째 스크류ㅡ,.ㅡ 200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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