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7번째
에휴~ 반지끼다..
열손가락에도 다 못낀 반지를 이빨에 네개씩이나 끼우다니..
반지낀다는건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브라켓에 철사 끼우는건지 알았는데..
반지 힘들게 끼웠다가 나중에 다시빼서 시멘트(?) 바르고 다시 끼우고..
솔직히 그렇게 아푸진 않았지만.. 예전에 이빨 맞부딛히는 느낌과
너무 다르고.. 약간 욱씬~ 거리고.. 간질간질~ 하기도 하고..
온통 신경이 어금니로 쏠린다.. ㅡㅡ;;;
의사쌤 말로는 이제는 힘들고 아푼거 다 끝났따고 하시는데.. 휴~ 진짤까??
반지끼고 언제쯤 이 반지가 익숙해 질까나.. 쩝~
빨리빨리 이 고통이 끝났음 좋겠땅~
반지낀다는건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브라켓에 철사 끼우는건지 알았는데..
반지 힘들게 끼웠다가 나중에 다시빼서 시멘트(?) 바르고 다시 끼우고..
솔직히 그렇게 아푸진 않았지만.. 예전에 이빨 맞부딛히는 느낌과
너무 다르고.. 약간 욱씬~ 거리고.. 간질간질~ 하기도 하고..
온통 신경이 어금니로 쏠린다.. ㅡㅡ;;;
의사쌤 말로는 이제는 힘들고 아푼거 다 끝났따고 하시는데.. 휴~ 진짤까??
반지끼고 언제쯤 이 반지가 익숙해 질까나.. 쩝~
빨리빨리 이 고통이 끝났음 좋겠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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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고통...해 본 사람만이 알죠. 저 반지 하던 날의 악몽은 잊은 수가 없어요. 등에 땀이 흥건...
특히 오른쪽 하악의 어금니가 너무 작아서 맞는 반지가 없어 용접해서 넣었던...아...돌이키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