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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먼지....ㅡㅡ;;
이빨본뜰걸로 상담을 받기위해 어제 병원엘 찾아갔다 늦잠을자서 정신없이 갔는데..다행이 늦진않았다 병원에가서 선생님을 기다리고있는데...선생님 책상에 참으로 흉직한 이빨모형이 있지않은가?엄마랑 같이간 나는 엄마한테"엄마 디게 흉하다 그치?"라고 말하면서 이리저리 보고있는데...이런이런 내가 늘 거울속에 보던 이빨과 비슷한게 아닌가?? ㅡㅡ이 흉직한 이빨이 나의 이빨이였던거다 정말 한숨이 절로 나오고 머리가 삐쭉삐쭉거렷다 쫌있다가 선생님이 오시고..이런저런 얘기를 하셨다(난들리지않고이빨본만 눈에들어왔다 ㅡㅡ;;)첨에는 설측을 하고싶었는데..비용도 그렇고 많이 아프다는 소리에 그냥 세라믹으로 정했다 (세라믹이 투명맞나?)그리고나서 어금니에 고무줄같은걸 끼웠다 입을 크게 벌리는거 외엔 그런대로 아픈지모르고 나왔는데...오늘아침부터 욱씬거리는게 너무 신경이 쓰이고 이빨땜에 그런지 하루종일 머리가 아프다 회사에서 일을 해야되는데...다 귀찮고 계속 이빨만 만져본다 혀로 만지니..앞니도 아프다 앞으로 어떻게 그 많은고통을 이겨낼지 정말 너무나도 걱정이된다 나에게 힘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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