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이제 이틀째...
아 적응안된다...이럴줄 알았으면 안할걸 그랬나 후회아닌 후회도 되구...
교정준비만 두달이 넘어가길래 이번에도 치과갈때 별 생각없이 갔는데 브라켓을 붙인단다...
브라켓만 붙이는 줄 알았더만 의사샘께서 철사줄을 갖고 오셨다...
위에 철사끼고 이상한 가위같은걸 막 이에 대고 돌리는데 무서워 죽는줄 알았다...
아래에도 철사 끼는데 담에 하면 안될까요 라고 했더니 뭔일 있냐 물으신다...뭔일은 무서워서 그러지용...
끝나고 나와서 거울을 보는데 오메 이제 어떻게 다닌다냐...한숨만 나온다...안그래도 돌출된 이가 더 나와보이고 그래도 다행인건 입이 힙들게라도 다물어진다는거...
오늘은 학원섭하러 가야 하는데 이러고 애들앞에서 섭할수 있을까? 발음도 제대로 안되는데 미치것다...
애들의 반응이 머릿속에 그려진다...아 머리아푸당...
내가 넘 예민한걸까...장치낀 이틀내내 잠도 못자겠고 밥도 못먹겠고...뒷골도 땡기는것 같고...
어금니는 쪼이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이럼 어금니 쪼일땐 죽을지도 모르겠다...엉엉엉
교정준비만 두달이 넘어가길래 이번에도 치과갈때 별 생각없이 갔는데 브라켓을 붙인단다...
브라켓만 붙이는 줄 알았더만 의사샘께서 철사줄을 갖고 오셨다...
위에 철사끼고 이상한 가위같은걸 막 이에 대고 돌리는데 무서워 죽는줄 알았다...
아래에도 철사 끼는데 담에 하면 안될까요 라고 했더니 뭔일 있냐 물으신다...뭔일은 무서워서 그러지용...
끝나고 나와서 거울을 보는데 오메 이제 어떻게 다닌다냐...한숨만 나온다...안그래도 돌출된 이가 더 나와보이고 그래도 다행인건 입이 힙들게라도 다물어진다는거...
오늘은 학원섭하러 가야 하는데 이러고 애들앞에서 섭할수 있을까? 발음도 제대로 안되는데 미치것다...
애들의 반응이 머릿속에 그려진다...아 머리아푸당...
내가 넘 예민한걸까...장치낀 이틀내내 잠도 못자겠고 밥도 못먹겠고...뒷골도 땡기는것 같고...
어금니는 쪼이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이럼 어금니 쪼일땐 죽을지도 모르겠다...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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