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사;;
저희 학교에 괴짜선생님이 계시는데-
오늘 저를 딱 보시더니.
"**양, 언제부터 이 공사를 시작하였소?"
ㅡㅡ;; 충격이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학원에 나와 사이가 안좋은 모양은.
철조망 달고 웃으면 안 쪽팔리냐?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대판 싸우고. 제가 이겼답니다~ ㅋㅋ
저를 아끼시는 모 분은.
이 교정 안해도 이뻐해줄테니깐. 교정장치빼라고 말씀하시고;;
ㅡㅡ;;
아. 우울합니다.
그래도~ 다이아몬드 박았다고 생각하고 잘 다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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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선생님이신데.. 진짜 우꼈어요..
딴얘들은 못 알아듣는데.. 나 혼자 알아들어서..
혼자 웃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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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좋아하구 사랑하는 사람이면 어떤 모습이라두 사랑해 줘야지.... 내 친구들은 치과 다녀올 때 마다 신기하다구 보여달라던데..^^ 제가 연구대상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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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언니두 더 크면 교정 치료 할지두 멀라서 언니가 매일매일 버여달람 니당...
머라 그러면 보철기(교정기)마녀라 그러궁!
그땐 정말 미칠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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