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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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 교정일기 처음써여 ^^v

금욜날 치과가서 검사결과이야기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것인지 모든걸 결정하기로 했다.
움... 기대반... 두려움반....

턱이 삐뚤어져 있다며 수술할거냐고 물어보시던데,
꼭 해야하는건 아니라고 하셨지만 그것도 신경쓰이고...

오늘아침에도 양치질하면서 생각했는데,
"과연 진정 교정을 해야하는것일까?
아니 그냥 계속 이렇게 살까???...."
고민고민..... 그래도 칼을 뽑았으니 해야하겠지??...
이렇게 이사모에 가입도 했는데... ㅡㅡ;

고민이 많다.
올해 25살이 되었는데,과연 내가 할수 있을까....
걍세라믹으로 바깥으로 할것인가?
아니면 콤비로 할것인가......    
스크류를 박아서 빠른시간내에 끝낼것인가....
(스크류는 너무 무섭다... 하고싶지만,
너무 무서워서... 돈이 있어도 못하겠음..)      
정녕 맛난것들과 멀어져야 하는것인가...ㅠ.ㅠ
등의 고민들.....

님들도 다 처음엔 이렇게 고민이 많았겠지?
나만 그런가???
내가 원해서 하는거긴 하면서도 걱정반, 기대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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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글쓴이
22년 전
하늘나무님 감사하고요 ^^ 위안이 되네요^^ 잘될거예여 *^^*
하
22년 전
저도 25살인데요.. 하나도 늦었다고 생각안해요..^^* 미루고 미루다가 내년되구, 후년되면 후회는 더더더 클 것 같아요..... 저도 걱정은 많았는데 시작하자 결정하니 기쁘기만 한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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