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2* 준비과정....

📍 지금 보는 글 · 3번째

시린파랑 새싹

*3* 고무줄끼우다

고무줄 끼우고 왔는데,
아직까진 별러 안아프네여....
상학에 오른쪽은 고무줄 끼운 느낌도 없고,
왼쪽 상학만 조금 아프네여....
이거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더 아파지는건가??

움.... 콤비로하려구 하는데 가격이 ....
월급은 쥐꼬리만큼에 적금 50만원씩 들어가는데... 걱정이네여...
에혀... 고무줄까지 끼웠는데 이제 시작인데
휴~ 마음이 피곤하네여...
생돈 들어간다는 느낌도 들고,
그돈이면 이쁜옷이랑, 내가 좋아하는 술이 얼마던가..ㅠ.ㅠ
에혀... 나이먹고 이뻐지기 힘들다....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시린파랑 글쓴이
22년 전
마저 맨날 술만마셔서 몸축내고 돈축내고 몸을 괴롭히느니, 나의 아름다운미소를 위하여 나를위하여 이렇게 투자한다고 생각하니 힘이 불끈불끈 솟네여 ^^ 아잉 좋아라~ 님 고마버요~ ^____^
시린파랑 글쓴이
22년 전
감사헤여^^ 마저 제가 잠깐 경솔한 생각을 한듯 싶네여... 생각이 짧았어여....ㅠ.ㅠ 아름다운 미소를 위하여~
이
이쁜이
22년 전
님 즐겁게 생각하세요~~^^
옷이랑 , 술은 입어서 닳고, 먹어서 없어지는 소모품에
불과 합니다.
하지만, 교정은 자신을 변화 시키는 힘과, 그동안의
컴플랙스를 최대한 희소시켜줍니다.
그깟 옷이 대숩니까? 입들어가서 얼굴이 이뻐지면,
면티하나만 입어도 이뻐보입니다.
술! 안마시면 피부 좋아지고, 술 뱃살 안쪄서 좋죠 뭐~~
교정으로 인해 변해가는 님의 외관상을 자세히 들여다 보세요.
넘넘 이뻐지고 있습니다.^^
하
22년 전
돈 걱정 시작하면 속이 쓰리지만.. 세상에 돈으로 안되는 일도 많은데... 그나마 감사하자! 생각하면 좀 편해지네요. 내 평생 나한테 이렇게 돈을 쓸 일이 또 언제랴.. 싶기도 하구요^^ 힘내세요..... 예쁘고 건강한 치아! 멀지 않았어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4번째 글 · *4* 어슬렁 어슬렁 ㅡ.,ㅡ 2004.01.12 5번째 글 · *5*앗싸~! 콤비로 한다~! 2004.01.13 6번째 글 · *6* 미쓰리 술마셔따..... 2004.01.16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