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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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부끄러!! 새싹

고통이 시작되었다.

교정하고 몇시간은 신기하고 불편하고해서 아무것도 모른체 시간이 흘렀다.,,,
저녁시간,,,,,,,뭔가가 느껴진다.
쪼여오는듯한 짜증스런 느낌,,,,,,
아랫니달때도 이런느낌이였는데 오늘 저녁먹기는 글렀나보다.
아랫니교정기 달고는 몇칠뒤부턴 밥잘먹었는데...
정말 맛난게 밥먹고 싶다. 아랫니 교정하고 그다음날 사건이 발생했다. 친구랑 회사식당에서 밥을먹었다.
친구 왈" 야~~정말 니랑 밥맛 떨어져못먹겠어~~"
사건은 이러했다.
맛있는 씨락국,돈까스,,(다른반찬은 생략합니다.어짜피 못먹는걸..)등등이 나왔다.
내가 식판에 펀 반찬은 이두가지,, 그리고 또있었다. 장조림 국물..ㅋㅋ
한숫가락의 밥을 씨락국에 말았다. 그리고 케찹묻힌 돈까스도 빠뜨렸지.
그리고 장조림 국물도 퍼넣었지,,,결국 한그릇 뚝딱했지,,,
남들이 뭐라하든 그래도 맛있었다.
어떻게든 먹어야살죠,, 아파서 밥못먹고 죽먹는사람들 저보구 힘내서 이것저것 방법을 찾아서 먹도록해요,,화이팅!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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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22년 전
그 친구분 정말 너무 하시네요.. 저까지 기분이 나뿌네요.. 쩝
22년 전
친구에게 똥침백방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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