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체해버렸다,ㅋㅋ
오늘이 교정한지 9일짼데.
얼마전 부모님과 고기를 먹으러갔다가.
뭐 저야~ 불쌍하니까 엄마아빠가 데리고 가긴 했는데.
고기를 보니 안먹을수가 있겠습니까? -_-;
그냥 굽고만 있기도 뭐하고.
몇개 먹어보고 아빠도 먹으라고 성화시고~;
먹었죠 그냥.ㅋ
그랬더니 씹히기는 커녕.
어금니가 아프고.
살살 씹어서 삼켜버리기를 수차례;.
예상대로 결과가.
체했습니다. 밤새 잠 못자고 배 아파서.
새벽에 깨고.ㅠ.
아침에 일어나도 더부룩하고. 답답하니.
짜증이 이만저만 아녔쬬.
쩔수없이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 지어서 먹고.ㅠㅠ.
친구들이 고기먹고 채했다니까.
작작먹지 왜그랬냐는데.
이게.어??
들이대서 채한것도 아니고.ㅠ
씹지못하는맘 이것들이 알리도없고.ㅋ;;
역시. 교정은.
해본사람만이 아는거같아요.
아마.개강하고나면.
애들 여럿 잡을것 같아요.ㅋㅋ.
맨날 못먹는 저 앞에서 먹을 녀석들인데 -_-
어후.ㅋㅋ.
얼마전 부모님과 고기를 먹으러갔다가.
뭐 저야~ 불쌍하니까 엄마아빠가 데리고 가긴 했는데.
고기를 보니 안먹을수가 있겠습니까? -_-;
그냥 굽고만 있기도 뭐하고.
몇개 먹어보고 아빠도 먹으라고 성화시고~;
먹었죠 그냥.ㅋ
그랬더니 씹히기는 커녕.
어금니가 아프고.
살살 씹어서 삼켜버리기를 수차례;.
예상대로 결과가.
체했습니다. 밤새 잠 못자고 배 아파서.
새벽에 깨고.ㅠ.
아침에 일어나도 더부룩하고. 답답하니.
짜증이 이만저만 아녔쬬.
쩔수없이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 지어서 먹고.ㅠㅠ.
친구들이 고기먹고 채했다니까.
작작먹지 왜그랬냐는데.
이게.어??
들이대서 채한것도 아니고.ㅠ
씹지못하는맘 이것들이 알리도없고.ㅋ;;
역시. 교정은.
해본사람만이 아는거같아요.
아마.개강하고나면.
애들 여럿 잡을것 같아요.ㅋㅋ.
맨날 못먹는 저 앞에서 먹을 녀석들인데 -_-
어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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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했을땐 손 따는게 제격인데~ 나중에는 없어서못먹는날이 올지어다..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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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또 며칠 지남 적응되서 막 먹구 그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