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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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ㅡ0ㅡ 새싹

드ㄷ ㅣㅇ ㅓ 교정ㅅ ㅣ 작

지금시간4시가넘어간다
치과에서브리켓인가 브라켓이가를 붙이고왔다 ]
원래 엄마가 교정하자그랬을땐 집에주저않아서 않가려했는데
할수업이가서 오늘로 교정기달으는것이끝났다
ㅜ.ㅜ 이뿐내면상 다망쳤다
솔찍히 학교에서 애들이 야 너윗니가 심하게벌어졌다 그런소리 들으면 마음이주저앉는다 ㅜ.ㅜ내일또 의사선생님이 오란다;;
학교에서급식먹을때도 특히닭날개튀김이 내일나오는데
어떻게먹지 고통이 지금도 약간심한데;;;;
학교에서 울학교1찐이랑사귀는데....
어떻하지?
아무말도 하지않아야 겠다...-_-
난너무속상한데 내친구는 좋겠다고한다
누구 꼴받는꼴보려나...,.
ㅡ,.ㅡ암튼 교정빨리끝냈으면 좋겠다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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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22년 전
아휴~~귀여븐 아가씨...
부모님이 해주는 교정이 얼매나 행복한건지...모를거예요.^^
리
22년 전
저두 중딩때 엄마가 교정하라구할때 안한걸..엄청 후회해여..ㅎㅎ
그때 했으면 지금보다 싸구..뭣보다 내돈 안쓰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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