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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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변덕쟁이 새싹

아후~ 고기당...

이런저런 일들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일기쓰는 일에 소홀햇네여^^

아랫니에만 달려잇는 와이어는
이젠 잇는지도 모를만큼 적응이 되버리고..
뭐 특별한일도 없는 날들이 지나갓네요.

이번 토욜날은 치과에 가는날이랍니다.
이번엔 뭘 해주시려는지...
기대반...우려반...
솔직한 맘은 한번에 이것저것 마구
달아주심 좋으련만...
한번에 적응해버리게스리....

그러나, 샘께선 그리 안주실터ㅡ,,ㅡ
(잇몸뼈가 약해서 천천히 해야겟어요..
친절하신 우리샘 말씀이랍니다.)
천천히 해야겟지요ㅠ.ㅜ
언제나 장치라도 다 달으려는지...

시작한지 이제 겨우 3주..
빨리 빨리 햇음 좋겟단 생각이
마구마구 들만큼...
너무나도 훌륭하게 적응하고^^
정말 별거 아니네~~
하길 너무 잘햇다~ 스스로 좋아라하면서..
아주 자~알 지낸답니다.

아마도 이번엔 시린파랑님이
무진장 겁을 준 공포의 바이트블럭을
달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진짜루 그렇게 어려울까...조금 걱정도하면서...
뭐, 어찌 되겟지...금새 잊어버리고..

아니 어쩜 이렇게 금~새 적응이
되버릴수가 있을까요..
물론 여러사람과 밥먹을때만은
제외해야지요ㅡㅡ;

아후~
오늘은 우리과 세미나(일명 회식이라고 하지요)가 잇는날.
오랫만에 소고기 먹으로 가는데...
살짝만 익히면 부드러우니까
먹을수 잇겟지...^^*

모처럼 몸보신 좀 하고...
기운차려서 열씨미 일기써야지..ㅋㅋ

다들 맛잇는 저녁들 드시고..
잘 못드시는 분들도 많지만
(저도 마찬가지랍니다..ㅠ.ㅜ)
나름대로 열씨미 챙겨들 드세용..
특히나 저처럼 나이가 좀 되신 분들은
더더욱 잘 먹어야지여^^

자주 만나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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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22년 전
오호~~ 즐거운 기운이 글에서두 마구마구 묻어나는거 같네여
정말 신기하게두 적응이 잘되여...
첨엔 이러구 어떻게 1년반을 지내나...싶었는데..ㅋㅋㅋ
저두 이제 살만해여~ 이것저것 꾸역꾸역 챙겨먹기두하구.
가끔 말할때 입술안쪽이 찢겨서 이빨에 피가 ..켁..
하지만 이젠 별루 아프지두 않아여..ㅋㅋㅋ
암튼 저두 이젠 병원갈때가 기다려져여..
어서빨리 다른것두해서 확 달라졌음 좋겠어여~^^

즐교 하시구여~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여~~~^^
22년 전
냐하하하~ 한동안 뜸하셔서,
바이트블록달고 괴로우셔서 그런가?
하고 걱정했답니다.
아직 바이트블록은 안다셨군여....
뭐 전 그렇게 겁준적 없는것 같은데 ㅡㅡ?냐하하하~
가득이나 잘못먹는데 바이트블록까지하면,
당분간은 좀 드시기 힘들죠~
그리고 잘 못먹게 되니 한동안 성격이 포악해졌었어요.
냐하하하~ 인자는 또 적응되서 잘먹고있지만여 *^^*

하여튼 아픈거뭐 그런게 문제가 아니고,
먹는게 문제였다니까여 *^^*
먹는 낙으로 사는데....ㅠ.ㅜ

얼렁 바이트블록 붙이셔서 빨랑 적응되셨으면 좋겠어여.
근데 너무 걱정마세여.
그것도 역시 다른것처럼 잠깐이더라구여~ *^^*
인간의 적응력이란 참.... 놀라워라~

자주좀 오시구여, 치료 잘되셔야할끈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덧
덧니
22년 전
바이트블럭이 뭐야요? 그거 교정하면 다하는
건가여?....전 위쪽에만 와이어하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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