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브라켓 다 달았어여
전 빨리 하고 싶은데 의사샘은 아주 천천히 해주시더라구요
아직 와이어도 안달아서 사람들이 꼭 치아에 피어싱한거 같다네요~
담주에는 어금니 반지낀거 빼구 새로 장치한데요~
4월에 시작했는데(어금니부터 교정했어요)
왜이케 천천히 해주시는건지~~~
브라켓도 삼주에 걸쳐서 붙였답니다~
전문의라 사람많구 바뿐건 이해하는데 저두 빨리 님들처럼 와이어달고 쪼이는 아픔(?)을 느껴보고 싶네요,,
발치도 아예 4개 한꺼번에 해달랄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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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도 견뎌야죠뭐~
이제 와이어꼈으니 막 쪼여줬음 좋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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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치아빼고 2주후인 오늘에서야 브라켓이랑 와이어 했어요 상악만요
하악을 하게되면 치아빼는 기간만 빼고 다시 시간이 흐를테지요.
(한번에 3개를 다뺐는데 통증은 없었어요 단지 ㅡㅡ 저작에 문제가 좀 있죠;;)
그리고 하악도 2주후에 보자고 하던데 ㅎㅎㅎ그럼 2주후에 하악에 고무줄 끼고
또 일주일후에나 브라켓하고 와이어를 할것 같아요.
그래도 한꺼번에 무리하게 해서 통증이 심하게오는것보다는 좋다고 생각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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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진료스타일이나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서,
시간을 두고 몇차례에 나누어 달기도 하죠.
이때 환자들은 시간 아깝다고 안달볶달 하지만,
나눠다는것의 장점 이라하면 장치에 천천히 적응할 시간을 둔다는거죠.
물론 한방에 다 달아서 몽창 아플 수도 있지만,
선생님께서는 환자에게 장치에 적응할 시간을 주시는거예요.
그래서 천천히 조금씩 달아주는거죠.
기왕 이렇게 된거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생각하세요 ^^
그리고 발치는요 물론 한번에 4개가 가능하긴 합니다만,
되도록이면 하루에 4개는 피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이유인 즉슨,
일단 하루에 4개하면 출혈이 크고,
통증도 심할거구요,
발치양쪽 다 하게되는거라서 식사두 매우 불편하고,
입안에 솜하나가득 물어야하는데 이물감도 심하실거구,
비위가 약하신 분이라면 많이 괴로우실거예요.
그래서 환자분이 많이 힘드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에서 되도록이면 한쪽씩,
한번에 2개씩 하시는게 보통이구요.
굳이 시간이 많이 없으신 분이라면 한번에 4개 하실 수도 있지만,
담당선생님과 상의 후에 결정하도록 하시구요,
여성분이라면 되도록이면 2개씩 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빈혈있으시다면 더더욱이...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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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딱히 아프지는 않았지만 피가 잘 멈추지 않아 고생했어요 ㅜ
밥도 제대로 못먹구요, 벌써 살이 2kg빠졌습니다.........
2개씩 뽑으시는게 좋다구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