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작한 아줌마..
회원가입하고 늘 읽기만 하다가 몇자 적어요..
검사하고 충치치료하고 고무줄 일주일끼고 지금은 어금니4개에
반지끼고 있어요..
안쪽 볼이 좀 헐었지만 견딜만 합니다..
낼 치과가는 날인데 발치 2개 하고 브라켓 달고
돌아오는 토욜날 발치 1개 하고 와이어 달 예정이예여..
저는 아랫쪽 어금니가 하나 없어서 그곳 메워서 할 예정인데
그래서 기간이 좀 오래 걸리꺼라네요..(2년이상)
앞니가 약간 나왔어요..다른 사람들은 다 괜찮다고들 하는데
늘 신경이 쓰여서 시작했네요..
나이(33)도 적지않고 직장맘인거던요..
저와 같은 상황이신분들 고민많을꺼 같아요..
저두 여기와서 눈팅 많이 했는데..
시작하고 나니 오히려 맘 편하네요..
무엇보다도 중요한거는 선택한 병원의 의사를 믿어야 할꺼 같구요..
아직 와이어 안 달아서 잘 모르겠는데 현재까지의 아픔은 견딜만 했어요..
치과다녀오면 울딸이 입속을 들여다 보며 늘 검사해주네요..
엄마 이건모예요??, 왜 했어요?? *^^*
잘 참고 하다보면 좋은날 오겠죠?
검사하고 충치치료하고 고무줄 일주일끼고 지금은 어금니4개에
반지끼고 있어요..
안쪽 볼이 좀 헐었지만 견딜만 합니다..
낼 치과가는 날인데 발치 2개 하고 브라켓 달고
돌아오는 토욜날 발치 1개 하고 와이어 달 예정이예여..
저는 아랫쪽 어금니가 하나 없어서 그곳 메워서 할 예정인데
그래서 기간이 좀 오래 걸리꺼라네요..(2년이상)
앞니가 약간 나왔어요..다른 사람들은 다 괜찮다고들 하는데
늘 신경이 쓰여서 시작했네요..
나이(33)도 적지않고 직장맘인거던요..
저와 같은 상황이신분들 고민많을꺼 같아요..
저두 여기와서 눈팅 많이 했는데..
시작하고 나니 오히려 맘 편하네요..
무엇보다도 중요한거는 선택한 병원의 의사를 믿어야 할꺼 같구요..
아직 와이어 안 달아서 잘 모르겠는데 현재까지의 아픔은 견딜만 했어요..
치과다녀오면 울딸이 입속을 들여다 보며 늘 검사해주네요..
엄마 이건모예요??, 왜 했어요?? *^^*
잘 참고 하다보면 좋은날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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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2살이라는 나이에 교정한다고하니 주변에선 왠만하면 그냥 지내라고 말렸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인지라 3월부터 교정의 길에 들어섰답니다.
첨엔 너무 아프고 결과가 보이지 않아서 힘들었는데 와이어 착용한지 한달만에 이가 움직이는게 보여서 넘 신나하고 있답니다.
저도 세살된 아이가 자꾸 브라켓을 만지고, 머리로 들이받아 입술이 찢어져서 아이가 옆에 있으면 긴장이 된답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즐겁게 교정합시다.
앞으로 50년을 예쁘고 건강한 치아를 가질 수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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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브라켓만 달았는데도.. 그간 엄청 힘든 날의 연속이었는데..
지금도 브라켓땜에 입안 다 헐어서 넘 아프거등요..
멋지세요 님^-^ㅋ 역시,, 어머니는 강하다!! 이건가요??
히힛~^^; 우리 앞으로 열씸나게 치료 받아서,, 이뻐져 BoA요~~☆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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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꾸준히 활동하시면 아시게 될거예요~
지금도 솔직히 늦은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지고보면 자신의 인생에서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인데,
그게 왜 늦은때라고 사람들은 생각할까요? ^^*
더늦게 시작하시는 것보다,
지금시작하신게 하루라도 더 빨리 끝날거예요.
교정 시작하신거 정말 잘하셨어요.
앞으로 딸아이의 검사속에 이사모회원님들과 함께,
즐거운 교정하세요 ^^*
시간 정말 생각보다 금방가더라구여~
공주엄마님 화이팅 하시구요,
자주자주 오셔서 글도 남기시고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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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얼른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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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란 생각에 두려움은 훨훨 날아가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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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계속..넘 늦었다공 생각했는데..
정말..멋있으세염...홧팅..힘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