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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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이 새싹

교정 9일째..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2006년 03월 18일 교정장치 달았습니다.
오늘 9일째 되는 날이네요.
치과는 1월달 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동안 많이 망설여서 두달정도 미루다가 힘든 결정을 내렸어요.

첨엔 굳~이 해야될까 많이 망설였는데. 아랫니 임플란트 수술때문에 부득이하게 윗니만 ( 앞니 치아 두개가 어긋나 있음) 교정하기로 했습니다.
윗니 하나가 안으로 들어가 있어 바로 밑 아랫니가 밖으로 나와 있는 상태거든요. 그 아랫니가 흔들려서 발치하고 임플란트 하면 윗니를 밖으로 빼야하는 상황이라서 어쩔수 없이 하게 되었거든요.
아마 아랫니 임플란트수술 아니었다면 아직까지 망설이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ㅋ

나이(35세)도 많고 한참 사회생활 할 때이지만 그동안 고르지 못한 치아때문에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은건 사실이거든요.
만일 지금 망설이고 계신분이 있으시다면 하루라도 빨리 하시는게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교정장치 달고 나서 하루하루가 장난 아니거든요. 지금은 그냥 1월달에 했으면 지금 더 많이 좋아졌을텐데 하는 생각밖에 안들어요~ㅋ

9일째인 지금 별다른 변화는 없지만 이가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이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ㅎ

마지막으로 여러분들 부디 좋은결과 나와서 밝음웃음 고운이 가지시길 바랍니다~~^^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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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0년 전
저도 아래어금니 없어서 내비뒀더니 샤샥..벌어져서..임플란트할려고 잡아주고 있어요...=ㅁ= 전..교정..8일째랍니다...꺄악~>0<
M
20년 전
하이님 안녕하세요 ~ 오늘 가입하셧나보네요 ^^.. 하이님도 좋은결과 나오시길 바랄꼐요 ^^.
그
그랬어XG
20년 전
"하이"님 감축드립니다
지금 연예인보다 이쁜치아..... 고른치아..... 밝은미소가
님에게 예약되었다고 하네요
힘내시구요 즐교하세용~~~~~
하
하이 글쓴이
20년 전
태어나서 하루하루가 이렇게 긴시간인지 몰랐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구요~^^ 여러분 좋은날을 위해 화이팅 합시다~~^^
뮤
20년 전
정말 하루라도 먼저 시작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건투를 빕니다.
20년 전
뭐 누구나 다 교정을 결심하기까지,
파란만장한 또는 억울한 이야기들이 있지만,
어차피 할거라면 제일 중요한건,
즐겁게 교정할 수 있는 나의 마음가짐 인것 같아요.
상투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교정을 하면서 정말 즐길 수 있냐, 없냐의 차이가 크더라구요.

하이님도 어찌되었던 이제 교정인 되셨으니까,
앞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즐교하시고 이뻐지셨으면 좋겠구요,
이사모 둘러보시면 아시겠지만 30대 분들 많아요.
30대 초.중.후반 분들 다 골고루 계시구요,
30대 이면서 두아이 엄마이면서 직장까지 다니시면서,
교정하시는 슈퍼맘도 계신걸요 ^^*
거기다 40대 회원님들도 계시구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니까 기왕시작하신거 즐교 아셔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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