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1번째
산 입에 거미줄..ㅜ.ㅜ
5월 8일이랑 오늘이랑...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넘넘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아용..
흐미~ 이런 게으름이라니..ㅠ.ㅠ
오늘은.. 드뎌...
하악에 브라켓 장치를 달고 왔답니다.
계속 단다단다.. 하시더니 드디어..^^;;;
아직 다.. 붙이진 못했구요..
한두개는 남겨두고 와이어 끼워뒀습니다.
반대교합이라서 쩜핑~! 시키느라고
오늘 고무줄도 걸고 왔답니다..
오우~ 치료 종료 즈음해서 거는 줄만 알았는데
고무줄을 걸고보니.. 귀찮기는 심히 귀찮을 듯
싶긴 하지만.... 기분은 괜히 좋은 것이..^^
이제 6주후에 진료받으러 오라는데
그간 홀로 외로이 산 입에 거미줄.. 아니구
고무줄 걸면서 잘 견뎌봐야겠습니다..^^*
에고.. 오늘 아직까지 암껏두 못먹었는데..
오늘부턴 또 무엇을 먹을 수 있을지
검증하는데 며칠을 보내야 겠습니다.
아직 아프진 않은데.. 먹어보기 시작하면
좌절하는 순간들이 많겠죠.. 흑흑..ㅠ.ㅠ
저도 요즘 일하는데 슬럼프가 심해서
시린파랑님 못지않게 궁시렁궁시렁거립니다.
암튼 상사들이라는 사람들은 욕먹으러 태어난건지..;;;;
새로 온 운영진들이 영.. 아닙니다 그려..
주변에서 슬슬 더러워서 그만둘 생각들을 하고 있어
더더 심난하기 이를데가 없네요.
스트레스가 교정인에겐 더할나위 없는 적일 것 같은데..
(이를 부득부득 갈게 될테니.. 가뜩이나 민감한 치아들이
얼마나 고생을 하겠어요.. 말도 못하구..ㅠ.ㅠ)
슬슬 저도 다른 일을 구해봐야 할지..
들고 일어나야 할지를 결정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반소매 옷을 입고서도 더워서 혼났는데..
모든 것 다 잊고..
훌쩍 몸도 머리도 시원한 곳에서
이뻐질 치아만 생각하며.... 좋은 생각들만 하며..
그렇게 여름을 나는 상상을 해봅니다..
확.. 저질러 버릴까보다.. 휴~
감기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need some green.. 하늘나무^^*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넘넘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아용..
흐미~ 이런 게으름이라니..ㅠ.ㅠ
오늘은.. 드뎌...
하악에 브라켓 장치를 달고 왔답니다.
계속 단다단다.. 하시더니 드디어..^^;;;
아직 다.. 붙이진 못했구요..
한두개는 남겨두고 와이어 끼워뒀습니다.
반대교합이라서 쩜핑~! 시키느라고
오늘 고무줄도 걸고 왔답니다..
오우~ 치료 종료 즈음해서 거는 줄만 알았는데
고무줄을 걸고보니.. 귀찮기는 심히 귀찮을 듯
싶긴 하지만.... 기분은 괜히 좋은 것이..^^
이제 6주후에 진료받으러 오라는데
그간 홀로 외로이 산 입에 거미줄.. 아니구
고무줄 걸면서 잘 견뎌봐야겠습니다..^^*
에고.. 오늘 아직까지 암껏두 못먹었는데..
오늘부턴 또 무엇을 먹을 수 있을지
검증하는데 며칠을 보내야 겠습니다.
아직 아프진 않은데.. 먹어보기 시작하면
좌절하는 순간들이 많겠죠.. 흑흑..ㅠ.ㅠ
저도 요즘 일하는데 슬럼프가 심해서
시린파랑님 못지않게 궁시렁궁시렁거립니다.
암튼 상사들이라는 사람들은 욕먹으러 태어난건지..;;;;
새로 온 운영진들이 영.. 아닙니다 그려..
주변에서 슬슬 더러워서 그만둘 생각들을 하고 있어
더더 심난하기 이를데가 없네요.
스트레스가 교정인에겐 더할나위 없는 적일 것 같은데..
(이를 부득부득 갈게 될테니.. 가뜩이나 민감한 치아들이
얼마나 고생을 하겠어요.. 말도 못하구..ㅠ.ㅠ)
슬슬 저도 다른 일을 구해봐야 할지..
들고 일어나야 할지를 결정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반소매 옷을 입고서도 더워서 혼났는데..
모든 것 다 잊고..
훌쩍 몸도 머리도 시원한 곳에서
이뻐질 치아만 생각하며.... 좋은 생각들만 하며..
그렇게 여름을 나는 상상을 해봅니다..
확.. 저질러 버릴까보다.. 휴~
감기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need some green.. 하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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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오랫만이라서 눈물날것 같아여! ㅠ.ㅜ
정말 너무 하신다...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ㅡㅡ^
제가올린 공지사항 보셨어여?
19일로 우선 날정했었는데,
가득이나 조금모이는데 그나마도 시간안된단 분들이
있어서 20일정도로 생각하고있어여.
하늘나무님 꼭 오실꺼죠? 오셔야하는데~
사람은 많지않으니 걱정말고 오셔서
우리 오붓한 시간을 보내요.
연락좀 주실래요?
rain2161@hanmail.net
rain2161@hotmail.com
011-9783-5174
하늘나무님 연락처좀 주세요~ 네???!!!
벼루고 벼루다 만나는건데 안오시면 삐칠꺼얌.....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