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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62* 정모후기~
앗.... 역시 나만 한가한거였군.....
내가 젤먼저 후기 올릴지 알아써. ㅡ.ㅜ
나만 맨날 한가해........ ㅠ.ㅠ
약속날 잡을때도 다들 이날은 뭐하고 저날은 어쩌고....
이래서 안된담서 다들 튕겼는데,
나는 아무날이나 다 시간되고..... ㅡ,.ㅡ
역쉬 나만 한가해.......... ㅆㅑㅇ......
젤먼저도착해서, 바로옆이 치과라서 치과가서 철사 짜르고 왔죠.
그리고 안으로 들어갔던니 많이 나와서,
와이어도 걸고 조여서 땅기고..... ㅡ.ㅜ
밥먹음서 떠드는 사이에 완젼 이가 다 나와서,
지금 가지런 해져따는.... 올~ 신기할따름....
그리고 한분씩 도착하시기 시작했습니다.
이쁜미소언니(1등),리아언뉘(2등),윤정이(3등),
저와 이렇게 마지막 남은 사람 "순희언니"기다리고있는데,
하도 안오시길래 전화해떠니, 잠실에서 갈아타따더군여.
그래서,
"오시면 늦었으니 만원더내세요~" 해꺼덩요.
근데 좀따 문자가 왔는데,
뛰어오다 구두굽이 부러져서 암거나 주워신고 오신다고...ㅡ,.ㅡ
푸하하하~ 이때부터 뭔사 순희언닌 조짐이 예사롭지 않았어여.
하여튼 결국 다만나서,
켈리포니아롤집에가서 우동이랑 롤로 간단하게 배채우고,
이야기막해쬬~ 어찌구 저찌구~ 교정이야기들 ^^;
잼더군여~ 다 사례도 틀리고~ ㅋㅋㅋ
다들 교정기 끼고있으니 잼써써여*^^*
아마 종업원이나, 다른테이블 사람들이 신기해 했을듯 ^^;
그리고 맥주집으로 옮겨써여,
맥주집으로 옮겨서부터는 벼라별 이상한 이야기를 하믄서,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근데 중요한건, 우리가 처음만난 사람같지 않았다는거.
진짜 심각하게 웃기고 잼써따는거 *^^*
오죽하면 말수적은 윤정이가 가만히 듣고있다,
자기만 오늘 처음이고 우리4명은 전에 만났던 사람들 인지,
알았다는 거죠 *^^* 푸하하하하~ 욱기져!
하여튼 직장인의 비애도 이야기하고,
상사들도 막 씹고!
(이쁜미소언니네 회사, 파리랑,덩어리123 진짜 욱겨써여!)
시간가는지 모르게 놀다가,
집에와서 잘려고 시간보니 한시! ㅋㅋㅋ
정말 정말 재밌었답니다.
저는 제가 만나자고 졸라서 다들 오신건데,
사람도 적고해서, 내가 잼게 해줘야지~ 했는데,
왠걸.....순희언니 "인생이 코미디"라고 자신이 글케 이야기하고,
이쁜미소언니 말진짜잘하고 막욱기는데,
"난 낯가려~" 라고 해서 우리또 뒤집어 지고.....
리아언니도 말수가 없고 좀 새침때기 일꺼라 생각했는데,
전혀아니구여, 아주 잘 어울리고 명랑발랄모드 ^^;
우리 윤정이만 좀 진짜 낯을가려서,
우리이야기만 듣다가 갔네여^^;
(윤정 궁금한거있음 언제든 콜! 전화햐!
어제 의외로 교정이야긴 별로 못하고, 엄한이야기만 많이해서,
크게 도움을 못준듯 싶어.전화햐! 다 갈켜줄꾸마!)
하여튼 비가오는 와중에도 저희들은 모두다 즐거웠고,
정말 3시간 만난 사람이 아니고, 3년을 알고지낸 사람같았답니다.
제가 그래쪄?! 다들 많이 많이 나오시라구!
우리 얼마나 잼써따구여!!!!!!
어제 안오신분들 진짜 후회하실껍니다.
조만간 철사맨님과 운영자님을 동반한 진짜정모를 하겠으니,
그땐 많이들 나와주세요~ ㄴㅑ하하하하~
정말 할말 더 많은데 이정도만 할꼐여~ 우걀걀~
글쓰면서도 어제생각나서 막 입가에 웃음이 *^ㅡㅡㅡㅡ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내가 젤먼저 후기 올릴지 알아써. ㅡ.ㅜ
나만 맨날 한가해........ ㅠ.ㅠ
약속날 잡을때도 다들 이날은 뭐하고 저날은 어쩌고....
이래서 안된담서 다들 튕겼는데,
나는 아무날이나 다 시간되고..... ㅡ,.ㅡ
역쉬 나만 한가해.......... ㅆㅑㅇ......
젤먼저도착해서, 바로옆이 치과라서 치과가서 철사 짜르고 왔죠.
그리고 안으로 들어갔던니 많이 나와서,
와이어도 걸고 조여서 땅기고..... ㅡ.ㅜ
밥먹음서 떠드는 사이에 완젼 이가 다 나와서,
지금 가지런 해져따는.... 올~ 신기할따름....
그리고 한분씩 도착하시기 시작했습니다.
이쁜미소언니(1등),리아언뉘(2등),윤정이(3등),
저와 이렇게 마지막 남은 사람 "순희언니"기다리고있는데,
하도 안오시길래 전화해떠니, 잠실에서 갈아타따더군여.
그래서,
"오시면 늦었으니 만원더내세요~" 해꺼덩요.
근데 좀따 문자가 왔는데,
뛰어오다 구두굽이 부러져서 암거나 주워신고 오신다고...ㅡ,.ㅡ
푸하하하~ 이때부터 뭔사 순희언닌 조짐이 예사롭지 않았어여.
하여튼 결국 다만나서,
켈리포니아롤집에가서 우동이랑 롤로 간단하게 배채우고,
이야기막해쬬~ 어찌구 저찌구~ 교정이야기들 ^^;
잼더군여~ 다 사례도 틀리고~ ㅋㅋㅋ
다들 교정기 끼고있으니 잼써써여*^^*
아마 종업원이나, 다른테이블 사람들이 신기해 했을듯 ^^;
그리고 맥주집으로 옮겨써여,
맥주집으로 옮겨서부터는 벼라별 이상한 이야기를 하믄서,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근데 중요한건, 우리가 처음만난 사람같지 않았다는거.
진짜 심각하게 웃기고 잼써따는거 *^^*
오죽하면 말수적은 윤정이가 가만히 듣고있다,
자기만 오늘 처음이고 우리4명은 전에 만났던 사람들 인지,
알았다는 거죠 *^^* 푸하하하하~ 욱기져!
하여튼 직장인의 비애도 이야기하고,
상사들도 막 씹고!
(이쁜미소언니네 회사, 파리랑,덩어리123 진짜 욱겨써여!)
시간가는지 모르게 놀다가,
집에와서 잘려고 시간보니 한시! ㅋㅋㅋ
정말 정말 재밌었답니다.
저는 제가 만나자고 졸라서 다들 오신건데,
사람도 적고해서, 내가 잼게 해줘야지~ 했는데,
왠걸.....순희언니 "인생이 코미디"라고 자신이 글케 이야기하고,
이쁜미소언니 말진짜잘하고 막욱기는데,
"난 낯가려~" 라고 해서 우리또 뒤집어 지고.....
리아언니도 말수가 없고 좀 새침때기 일꺼라 생각했는데,
전혀아니구여, 아주 잘 어울리고 명랑발랄모드 ^^;
우리 윤정이만 좀 진짜 낯을가려서,
우리이야기만 듣다가 갔네여^^;
(윤정 궁금한거있음 언제든 콜! 전화햐!
어제 의외로 교정이야긴 별로 못하고, 엄한이야기만 많이해서,
크게 도움을 못준듯 싶어.전화햐! 다 갈켜줄꾸마!)
하여튼 비가오는 와중에도 저희들은 모두다 즐거웠고,
정말 3시간 만난 사람이 아니고, 3년을 알고지낸 사람같았답니다.
제가 그래쪄?! 다들 많이 많이 나오시라구!
우리 얼마나 잼써따구여!!!!!!
어제 안오신분들 진짜 후회하실껍니다.
조만간 철사맨님과 운영자님을 동반한 진짜정모를 하겠으니,
그땐 많이들 나와주세요~ ㄴㅑ하하하하~
정말 할말 더 많은데 이정도만 할꼐여~ 우걀걀~
글쓰면서도 어제생각나서 막 입가에 웃음이 *^ㅡㅡㅡㅡ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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