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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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아^^ 새싹

[답변] *62* 정모후기~

시린파랑이 젤 먼저 후기 쓸 줄 알았엉..ㅎㅎㅎ

어제 회사 나올려니 비두 오길래..우산까지 빌려갖구 강남으루 갔져..
강남 도착했는데..핸폰 밧데리가 없는거에여..- -;;
핸폰에 충전이 필요하다고 나오는 와중에..
언능 시린파랑 핸폰번호를 찾아갖구..
잊어먹을까봐 계속 핸폰 번호를 중얼 중얼..^^;;
공중전화루 연결 성공!!^^
바디샵 앞에서 만나갖구..
다른 사람들 기다리면서 이쁜미소, 시린파랑 셋이서 수다떨구..
다섯명이 다 모여서 캘리포니아 롤 집에서 맛난 저녁 먹구..
소주가 조타는 시린파랑과 순희언니와 함께..
평일이라는 압박으루 그냥 맥주 마시러 갔어여..
어제 날씨가 딱 소주였는데..
전 이미 월욜에 소주 먹구 뻗어서..- -;;안땡겼거든여..

안주가 아주 비싼 BOBOS라는 어두침침한 BAR에서..
어찌나 수다를 떨었는지..
수다 떨구 보니..12시가 다 된 시간더라구여..ㅎㅎㅎ
집두 먼데 그때까지 신경두 안쓰구 계속 수다 떨었어여..^^
어제 넘 넘 잼있었구여..
시린파랑이 조만간 또 모인다니..다들 그때 뵈여~~^^

아~~맞당..
어제 우리가 강남 바닥을 헤맬때..
울 회사 언니의 남친(- -;;)이 절 봤대여..ㅎㅎ
언니한테 전화해서 혹시 주희 청멜빵 치마 입지 않았냐구..그랬대여..

조심해야지..어디서 누굴 만날지 모르니..^^

p.s. 어제 시린파랑이랑 순희언니 사진 몇장있는데..
포토앨범에 올릴까?^^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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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ㅋㅋㅋ 글을 이렇게 읽고있자니,
또 생각나서 웃음이 입가에 자연스히 지어지네여*^^*
냐하하하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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