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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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니바람 새싹

어젠..

회사회식이었는데용..
이것참..
제가 젤로 좋아하는 회머그러갔는뎅..
씹어머글수가 없어..
오물거리다 삼키는걸..
다섯번쯤인가?
빈속에 안주도 못먹구..
소주만.. 에구..
정말 사람덜 잘먹더라..

요즘 그 광고가 생각나요..
태진아 : 형님 이는 괜찮수?
송대관 : 나야 튼튼하지~
고기는 쫙쫙 씹어야맛이지..
태진아 : 씹으니깐 속이다 시원하네..

전 언제나 속시원히 고기 쫙쫙 씹어머글수있을련지.. ㅠ.ㅠ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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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니바람 글쓴이
22년 전
움.. 걱정해주셔서 고맙십니당..
낼.. 치과 다시 갈려구요..
의사샘한티. 말씸드리구..
바이트블럭인가. 그런거 씌워달라고할려구요..
낼 치과다녀와서 또 글올릴께용..
즐건 주말되셈~
22년 전
움..... 회도 못드실정돈가???
설측이라구 하셨죠? 근데 어금니가 잘안물리신다 그래쪄?
훔.... 괴로우시겠어여.
철사맨님께서 바이트블록 하라구 하셨자나여.
그거하세요*^^*
첨에 적응하기 무진 힘들어서 글취,
적응되니깐 고기도 잘먹을 수 있고 좋아여 *^^*

바이트 블록 붙이게되면, 같은건 문제도 아니죠 *^^*
전설코너에 들가서 상담내용 보니깐,
아무래도 바이트 블록 하시는게 좋을듯 싶어요.
전 인제 먹어서 안되는것 빼곤, 다 잘먹어여 ^^;

하니바람님이 고기드실 그날까지 화이링~!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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