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환 환하게웃자~!! 새싹 2004-06-11 브라켓땜에 불편해 죽겠어요.ㅠ.ㅠ;; 다른데는 다 괜찮은데 한쪽 송곳니에 있는 브라켓과 입안쪽이 자꾸 부딪히고 쓸리다보니 헐어가고있어요.ㅠ.ㅠ;;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_ㅜ)+ 응원 0 댓글 5 공유 저장 댓글 5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키 키위즈 22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음. -_- 전 그당시에.. 피흘리며 얘기했다는 ㅡ.,ㅡ; 한 일주일 고생하면 괘아나 지긴 하는데요. 심하면.. 뭐 붙이는게 있다고 하던데.. 시린파랑님이 추가 답변을 ㅡ.ㅡa;;;; 0 시린파랑 22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네~ 시린파랑 왔습니다~ 물론 좀 지나믄 헐고 문드러지고 피도흘리고 해야 적응되지만 ㅋㅋㅋ 농담이예여. 뻥이얏~ ^^; 병원에가셔서여 "왁스"달라고 하세요. 움, 촛농이 굳기 바로전 같은 그런건데, 움 고무찰흙 이라고 생각하셔도 되겠네여~ 하여튼 그런건데여. 왁스를 조금띄어서 아프신부의 브라켓에 붙이시면 입안쪽살에 닿아도 왁스때문에 맨질맨질하기때문에, 입병은 자연스럽게 사라지고요, 좋아여. 밥드실땐 빼고 드세여, 안그럼 자기도 모르게 삼키키도 한다지요 *^^* 전 맨날 깜박하고 밥먹다가, 많이 삼켰습니다. 여하튼 병원가시면 그거 걍주거덩요. 공짭니다 공짜 ㅇ.ㅇ 호호호~ 더심해지셔서 피나고 그러기전에, 얼렁 왁스 가져다가 붙이세여 *^^* 저는 첨에 설측장치때 혀가 하도 아파서, 설측장치에 모조리다 떡칠을 해놓고 있기도 했다지요~ㅋㅋㅋ 즐교하십시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0 시린파랑 22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뭐드실때랑 양치하실땐 빼셔야죠....ㅡ,.ㅡ;;; 어쩔수 없답니다. 그나마 그런게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 이젠 잘아셨으니깐 덜아프시겠네여~ 호호호~ *^^*다행이예요~ 나의 행운이 항상당신과 함께하길.... 0 환 환하게웃자~!! 22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아..그걸 왁스라고 하는거군요..병원에서 주길래 한번 붙여봤었어요.그런데 양치할 때 살짝만 건드려도 떨어져 나가서 밥먹고 양치하고서 또 붙이고 또 붙이고..넘 번거롭더라구요..그건 별 수 없는 건가요? ㅠ_ㅠ;;교정의 길은 정말 멀고도 험한 것 같아요.ㅠ.ㅠ;; 0 깐 깐또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입 안이 헐어서 만신창이가 되면 정말 성질이 울컥울컥 한다는...왁스를 발라 보지만 먹을때마다 떼내어야 하고...입 안이 너덜너덜 넝마가 되죠. 시간이 좀 더 흐르면 조금씩조금씩 괜찮아 지는 듯해요. 0 댓글 모두 보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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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주일 고생하면 괘아나 지긴 하는데요. 심하면.. 뭐 붙이는게 있다고 하던데..
시린파랑님이 추가 답변을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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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좀 지나믄 헐고 문드러지고 피도흘리고 해야 적응되지만
ㅋㅋㅋ 농담이예여. 뻥이얏~ ^^;
병원에가셔서여 "왁스"달라고 하세요.
움, 촛농이 굳기 바로전 같은 그런건데,
움 고무찰흙 이라고 생각하셔도 되겠네여~
하여튼 그런건데여.
왁스를 조금띄어서 아프신부의 브라켓에
붙이시면 입안쪽살에 닿아도 왁스때문에 맨질맨질하기때문에,
입병은 자연스럽게 사라지고요, 좋아여.
밥드실땐 빼고 드세여,
안그럼 자기도 모르게 삼키키도 한다지요 *^^*
전 맨날 깜박하고 밥먹다가, 많이 삼켰습니다.
여하튼 병원가시면 그거 걍주거덩요.
공짭니다 공짜 ㅇ.ㅇ 호호호~
더심해지셔서 피나고 그러기전에,
얼렁 왁스 가져다가 붙이세여 *^^*
저는 첨에 설측장치때 혀가 하도 아파서,
설측장치에 모조리다 떡칠을 해놓고 있기도 했다지요~ㅋㅋㅋ
즐교하십시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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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답니다.
그나마 그런게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
이젠 잘아셨으니깐 덜아프시겠네여~
호호호~ *^^*다행이예요~
나의 행운이 항상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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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이 헐어서 만신창이가 되면 정말 성질이 울컥울컥 한다는...왁스를 발라 보지만 먹을때마다 떼내어야 하고...입 안이 너덜너덜 넝마가 되죠. 시간이 좀 더 흐르면 조금씩조금씩 괜찮아 지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