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85번째 글: *96* 조만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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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97* 휴~

오늘은 이따 치과가서 3번째 스크류를 심습니다.
제 잇몸이 땅두 아닌데 뭘계속 그렇게 심어대는지.....
이러다가 사과나무, 배나무, 대추나무.... 사랑걸리고.....ㅋㅋㅋ 이럴까 무섭네여~
썰렁하다구염? ㅡㅡ^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ㅡ

비가 욜심히 오더니 이제는 그쳤네여~
이러다가 또 막 내리려나???
비많이 오면 오늘 병원 미룰까 생각했었는데 .....이러면 안되지만,
비오면 나가기 싫자나여....그래도 치료미루면 안되는거 알쥐만,
제가 오늘 기분이 좀 복잡하고 슬퍼서요.....
그래서 다 귀찮고 싫으네여..... 휴........

스크류하고 바로 집에가서 잠이나 푸욱 잤으면 좋겠네여......

오늘은 저의 행운이 없는듯 합니다.
오늘하루 저의 행운은 쉬겠씁니다. - 금일휴업 -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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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22년 전
이긍.. 무슨 일인지.. 파랑님 우울한 모습 어색해요~~~ 안어울려요~~>.<
파랑님이라고 우울한일 없을리야 없겠지만..;;
항상 활기찬 모습이 오데루 가쓸까나?^^
병원 잘 다녀오시구요.. 힘내세요!! 으쌰!!
올
22년 전
웅....뭔 일 땜시 우울하다냐~
우울할 땐 방에 콕 쳐박히지 말구...
차라리 치료받고 집에 가서 일찍 자는게 나을지도 몰라...
다른 생각할 틈이 없자노~
우짜든동 힘내라~~
치
22년 전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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