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86번째 글: *97*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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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98* 컴백이라 해야하나??? ^^;;;

시린파랑 컴백했습니다.
그간 다들 잘계셨나염???
언듯 보니깐 새로운 회원님들도 많아지셨는데, 관리도 몬하구....
글애도 그나마 제가 안나오니깐, 나사맨 오빠가 열심히 활동하네여.
계속 잠수 타야 할까봐여~ ㅋㅋㅋ

저 없는 동안 제생일 챙겨주신 분들 다 고맙구요,
저 안보인다고 문자까지 보내서 저의 근황을 묻던 분들도 다 고맙구요....
잠수중이라서 대답 몬해드린것 죄송하구요.... ^^;;;
글애도 제걱정 해주셔서 한편으론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움......
심적으로 힘든일이 있어서 잠시 잠수탔어욤.
뭐 그런거 있자나여, 남녀사이에  그런거.....
글애서 상당히 괴로우셔서 암것도 몬하고 개폐인처럼 지냈습니다.
폐인생활 잠수까지 다 청산하고자,
3박 4일로 제주도 여행도 다녀오고....
제주도가서 빡씬 인라인질 하면서 많은 생각했습니다.
복잡했던 생각들 다정리하고 돌아왔고요.
이젠 한결 맘이 가벼워 졌답니다 ^^*

본연의 엽기발랄 시린파랑으로 돌아왔으니깐, 저 환영해 주실꺼죵?
혹시 그사이에 저 잊고계신건 아니져???
조만간 번개칠껀데, 어떠세여??? 움트트트~
요번엔 괴기에다 쐬주나 한잔 찌끄리믄서 만날까 하는데,
날짜는 잘 몰게꾸 요일은 금요일로 잡을겁니다.
꼭 금요일로 해달라는 분이 계셔서 금요일이 될겁니다.

오늘부터 다시 실시간 리플 들어가니깐 질문들 많이 올려주시고,
활기찬 하루 보내시면서 그동안 뜸했던 저의 행운을 보내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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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22년 전
파랑님~ 돌아오셨군요!!
넘흐넘흐 보구시퍼써여~~>.<
리
22년 전
드뎌 나타났구낭~~파랑이~~
난 저번에 아프다구했던거..수술하나 했네..^^;;
제주도두 갔다오구..부러워~~원래 내 여름휴가 계획이 제주도였거덩..- -;;
조만간 또 봐~~^^
일
22년 전
돌아오셨군요
축하합니다
폼
22년 전
오랫만입니다. 요즘은 참 덥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
올
22년 전
누..누...구...시...더...라?
어디 그리 오래도 잠수를 타는고!!
버럭!! -_- !
돌아왔으니 문자 씹어먹은거 다 용서하마. 으흐흐흐...

푸르댕댕 젊을 때라 남녀관계 어쩌고 저쩌고가 잠수의 원인이 될 수 있지...암...
그것도 젊은 날의 특권 아니긋냐... ㅎㅎ
환영한당!!
시
22년 전
우와 너무너무 반가워요.
그동안 이사모가 얼마나 허전했는지 모를꺼에요.
오늘도 그냥 한번 들어와봤는데 정말 기분이 좋아졌어요.
다시는 안돌아올까봐 얼마나 걱정했다구요.
되게 궁금했었는데 그 이유가 참 부럽네요. 그 젊음이란것이 말이죠.
이
22년 전
너 뭐야?이언냐가 얼매나 너를 보구싶어했는데...
너 없어서 이 언냐 무지 심심했어..
또 잠수타면 그땐 확 그냥...
오죽하면 내가 여다 니를 공개수배까지 했겠냐...
포상금이 일원이였는데...니 발루 돌아온거니...
일원가질사람은 너네...내가 택배루 보내마..ㅋㅋ
정말 잘 왔구....그럼 정모때 보자...시림파랑~홧팅....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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