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미니 스크류가 너무 밉습니다..ㅜ.ㅜ
너무 아픕니다.. 얼굴도 팅팅~ 붓고..
이제 교정이 보자.. 얼마나 했나.. 한 9개월 다 되어 가는 것 같네요~
글만 읽다가 이렇게 적어보네요..
위에 미니 스크류 박았는데..한쪽이 넘 아픕니다.. 박은 곳이 아픈게 아니라.. 맞닿은 부분..일케 이야기 하면 아실라나.. 하여튼.. 함몰 된 것 같이..말 할 때마다~ 웃을 때 마다..아파 죽겠습니다..
한 쪽 볼만 부어서..무슨 볼거리 하는 사람 같습니다.. ㅜ.ㅜ
시간이 언제 가나 했는데.. 벌써.. 9개월 이네요~ ^^
더운 여름도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그럼 행복하세요..^^
이제 교정이 보자.. 얼마나 했나.. 한 9개월 다 되어 가는 것 같네요~
글만 읽다가 이렇게 적어보네요..
위에 미니 스크류 박았는데..한쪽이 넘 아픕니다.. 박은 곳이 아픈게 아니라.. 맞닿은 부분..일케 이야기 하면 아실라나.. 하여튼.. 함몰 된 것 같이..말 할 때마다~ 웃을 때 마다..아파 죽겠습니다..
한 쪽 볼만 부어서..무슨 볼거리 하는 사람 같습니다.. ㅜ.ㅜ
시간이 언제 가나 했는데.. 벌써.. 9개월 이네요~ ^^
더운 여름도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그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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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스크류했던 사람으로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괜찮아 질때까지 왁스로 견디시길 바랍니다.
왁스좀 병원에서 왕창 타다가 계속 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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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납니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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