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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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글 · 1번째

백
백설공주 새싹

미니 스크류가 너무 밉습니다..ㅜ.ㅜ

너무 아픕니다.. 얼굴도 팅팅~ 붓고..
이제 교정이 보자.. 얼마나 했나.. 한 9개월 다 되어 가는 것 같네요~
글만 읽다가 이렇게 적어보네요..
위에 미니 스크류 박았는데..한쪽이 넘 아픕니다.. 박은 곳이 아픈게 아니라.. 맞닿은 부분..일케 이야기 하면 아실라나.. 하여튼.. 함몰 된 것 같이..말 할 때마다~ 웃을 때 마다..아파 죽겠습니다..

한 쪽 볼만 부어서..무슨 볼거리 하는 사람 같습니다.. ㅜ.ㅜ

시간이 언제 가나 했는데.. 벌써.. 9개월 이네요~ ^^

더운 여름도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그럼 행복하세요..^^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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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백설공주 글쓴이
22년 전
ㅋㅋ 쓰고 보니 600번째네요..^^
샥
22년 전
스크류가 . . . 모에요-.-z ?
22년 전
치아교정공부방에 가시면 스크류가 뭔지 나옵니다.
저두 스크류했던 사람으로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괜찮아 질때까지 왁스로 견디시길 바랍니다.
왁스좀 병원에서 왕창 타다가 계속 붙이세요.
올
22년 전
저두 10월쯤에 스크류 한다고 하더군요...
겁납니당...ㅠ.ㅠ
백
백설공주 글쓴이
22년 전
할 때는 하나도 안 픕니다.. 하고 나서 적응 기간이 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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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글 · 스크류~ ㅠ.ㅠ 200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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