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아다다 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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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쁜미소 새싹

답답하다...ㅜ.ㅜ

오늘 창립기념일이라 쉬는중입니다.
좀전에 병원가서 체인갈구 왔어여.
잘 안움직여서 걱정했는데 의사 샘 말씀이 2미리움직였다나요.
눈으로 확인이 안돼니깐 의사 샘이 나한테 거잣말 하시는거 같은거 있죠.
빨리빨리 후딱 움직여서 희망이 보였으면 하는데...
글구 좀 아파야 아~움직이나 보다 하는데 ..아프지두 않구 ...넘 이상해...
아프면서 희열을 느껴보긴 내 첨입니다.
보통 간호사 언냐들이 체인 갈아주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좀 못 미더운 부분두
있구... 내가 교정전문가가 아니여서 잘 모르겠지만 좀 팍팍 땡기면 잘 움직일거
같기두 하구....의사샘이 급하게 움직이면 안좋다하시긴 했는데
제가 워낙 승질이 더럽구 급하다보니...
언젠가 팍팍 움직이겠죠?
아~심히 걱정됩니다..ㅜ.ㅜ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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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2년 전
웅...저두 매일 들여다보니 진전이 없는 듯 해서...
오늘은 집에 가서 실 한번 넣어볼까 하구요...
저는 이 사이가 벌어져야 하는데 아무리 봐도 꼭 붙어있거든요. ㅎㅎ
시
22년 전
교정하면서 잇몸이 상하기도 한다는 얘기 못들으셨나봐요.
너무 빨리 움직이면 그런 부작용이 있다는 것 같으니 너무 마음 급하게 갖지 마세요.
이왕 하는거 부작용 없이 잘 되어야지 조금이라도 부작용 생기면 속도 상하고 일단 좋자고 한일이 도루아미타불이 되면 안되지 않겠어요?
저도 빨리빨리 움직여서 끝났으면 하는 마음 굴뚝이지만 그런생각으로 잘 참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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