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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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
희마리 새싹

멍멍이 같데요..^^;;

요기 글 읽어보니까 저처럼 교정하시는 분들 많으신가봐요..
아주 찌~인한 동질감 느끼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ㅋㅋㅋ

전 이제 교정한지 한달정도 된..초짜지요...
아직도 입안이 헐어서..
지금도 왁스 부치고 있답니다.

전 순측으로 했는데도
입이 많이 돌출되어서 그런지..발음에 상당히 많은 문제가 있나봐여..
저희 회사 남자직원들...멍멍이 흉내냅니다..
제가 말하는 소리가 꼭 그렇다구요..
제가 무슨 얘기를 하면....남자직원이 "!@#$#$%$^%$^" 이럽니다..ㅜㅜ

빨리 움직여서 발음이라도 제대로 됐으면 좋겠네욤..^^
다들 즐교하세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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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멍멍이요? ㅡ.,ㅡ;; 교정 2년차에 첨듣는 사연이네요.
대부분 혀짧은 소리를 내서 연애인 누구 같아진다는 예기는 많이 들어봤지만서두...
띨땅님 이렇게요. 멍멍이라... 아무리 상상하려구 해두 잘 안되네요. ㅋㅋㅋ
딸
22년 전
어째요 글을 잘못 남겼네여... 후미후미
희마리님 죄송해여....
희마리님도 어서 어서 교정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올
22년 전
맞어..멍멍이라뉘....
음..상상이 안 되는걸요^^
저두 요즘 일본에서 인기 폭발인 누군가의 흉내를 내면서 논답니다...
실땅님~~ 하묜서요...
깐
15년 전

남자 직원들 너무 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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