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에 대해서 한 말씀~ㅋ
안냐세여~ 항상 눈팅만 하다가 두번 째 글 남기네요..
제가 작년말에 주걱턱 수술을 했어요..
수술 먼저하는 치료를 선택했기에..
6개월이 지난 지금도 교정기를 떼지 못하고 있죠..
오히려 교정기 붙인지 얼마 안됐네요~ㅋㅋㅋ
수술하고 완전 발음이 이상해져서 맨날 우울해하고 그랬는데..
특히..ㅅ..ㅈ..ㅊ 따위의 발음이 안되져..ㅜㅜ
근데 요즘은 자꾸 좋아지는 걸 느껴요..
제가 학원에서 강의를 하다보니까..
자꾸 또박또박 말하게 되고.. 발음에 많이 신경을 쓰거든요..
또 어쩔수 없이 말도 많이 하게 되는 직업이잖아요..
(오늘부터 3주동안 주말 반납하고 학원에서 살아야 한답니다..ㅜㅜ)
암튼..근 2개월 사이에 발음이 굉장히 많이 좋아졌어요..
처음엔 내 발음 못알아듣던 아이들도 많이 좋아졌다고 하구요..
아직까지 예전 발음 따라하는 아이들도 있구요..
그 아이들 보면서 내가 저 정도였나 싶어요~ㅋㅋㅋ
여기 회원님들은 저처럼 수술하신 분들보다 교정만 하시는 분들이니까..
발음 같은 건 금방 좋아지실 거예요~^^
그냥 밤에 왔다가 할일이 없어서~ 그럼 전 이만~^^
제가 작년말에 주걱턱 수술을 했어요..
수술 먼저하는 치료를 선택했기에..
6개월이 지난 지금도 교정기를 떼지 못하고 있죠..
오히려 교정기 붙인지 얼마 안됐네요~ㅋㅋㅋ
수술하고 완전 발음이 이상해져서 맨날 우울해하고 그랬는데..
특히..ㅅ..ㅈ..ㅊ 따위의 발음이 안되져..ㅜㅜ
근데 요즘은 자꾸 좋아지는 걸 느껴요..
제가 학원에서 강의를 하다보니까..
자꾸 또박또박 말하게 되고.. 발음에 많이 신경을 쓰거든요..
또 어쩔수 없이 말도 많이 하게 되는 직업이잖아요..
(오늘부터 3주동안 주말 반납하고 학원에서 살아야 한답니다..ㅜㅜ)
암튼..근 2개월 사이에 발음이 굉장히 많이 좋아졌어요..
처음엔 내 발음 못알아듣던 아이들도 많이 좋아졌다고 하구요..
아직까지 예전 발음 따라하는 아이들도 있구요..
그 아이들 보면서 내가 저 정도였나 싶어요~ㅋㅋㅋ
여기 회원님들은 저처럼 수술하신 분들보다 교정만 하시는 분들이니까..
발음 같은 건 금방 좋아지실 거예요~^^
그냥 밤에 왔다가 할일이 없어서~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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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교정해서 발음 힘드신 분들 보면 속으로 흉보고 그랬었는데..(저런걸 왜 해서 저 고생을 하나 하구여) ㅋㅋ군데,,!! 지금 제가 이러고 있네여.. ㅋㅋ 아..따등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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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그러는데...
솔직히 발음이 부정확하므로 첫인상이 예전같진 않을꺼라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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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좋아지시고 있다니까 정말 다행이네여.
많이 힘들어 하시는 내용일줄 알고 걱정했는데,
잘적응하시고 있다는 내용이어서 마음이 놓입니다.
더구나 학원강사셔서 말많이 하는 직업이라,
특히 고생이 많으셨을것 같은데,
어째든 고생한만큼 이뻐지실 거예여. 화이팅!
3주동안 주말 반납이라...
넘 힘들것 같은데, 그래도 또 화이팅 하시고요,
먹는거 잘 챙겨드세여. 살이 쪽쪽 빠지겠네영...
아셔쪄?
학생들 협박해서 맛난것좀 뜯어내세여~ㅋㅋㅋ
그리고 발음 좀더 지나면 전처럼 완벽해져요.
전 설측장치땜에 무진 고생했는데,
지금 결국은 전처럼 잘 지내구요, 전혀 사람들도 몰라여~
그러니 혹시라도 걱정하신다면 걱정 마세요 ^^*
다시 완벽해 질겁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